메라니와 ·詩

홍 사랑 2020. 7. 18. 10:02

제목/여름도 사랑도

글/ 메라니

봉선화 얼굴 들어

햇살 보고 미소 짓고

나팔꽃 담 타고

오르는 소담한 하루

수줍은 듯

동리 처녀 빨래터 가는 발길

바삐 움직이네

 

어제 서낭당 마루터

첫사랑 느끼던 그 사람

생각하다 짧은 여름

새우기를

밝아온 아침 맞으니

반가운 소식 올까? 문 밖 바라보네

 

아직은 사랑이야기 서투른 처녀

가슴엔 뭉클거리는 싹트는 소리

그 사람 아는지 모르는지

똑딱똑딱 시계 소리 들리는 창가

서성이다 노을 지네

 

여름이 흐르고

나의 첫사랑도 흐르네

 

2020 6 17

그 시절이 그립다. 중에서

 

비밀댓글입니다
ㅎㅎㅎ 근데요
메라니는 체질적으로 탄생부터
그래서일까요 아직은
건강이상 없어요
부상말고는요
님의 관심두심을 감사히 듣고 갑니다
안녕 하세요?
여름도 사랑도 아름답고 멋진 포스팅 감사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주말입니다
지나간 일주일에 아쉬움 미련이 남더러도 마음에 두지 마시고
새로운 한주를 준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주말동안 웃는 일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공감을 더합니다.
웃고 싶을 땐 울을 때를 생각하고
울고싶을 땐 웃고 있을
그순간들로 하여금 위안삼고
살아온 메라니일생

지금은 차분히 노년을 맞이하고
지냅니다
부러움없이 멍이들과의
하루를 행복안고 삽니다
안녕하세요 반가운 친구님~
기분좋은 친구님의 훈훈한 안부에
상큼한 아침 맞이 하네요~^^

7월의 산과들은 푸르름이 짙어 갑니다
한주간 몸과 마음이 피곤하실텐데
휴식을 푹 취하는 여유로운 주말
되었음 합니다요^^
좋은글 공감 2번 드려요*
비가와도 장마가 치닫혀도
메라니의 일상은 변함없이
달리는 하루를 만들어갑니다

오늘하루도 님과의
잠시 대화나눔으로
즐거움을 싣고 달리려 합니다
고마워요
안녕하십니까? 88김치반찬 인사드립니다.
장마가 아직 끝나지 않아 오늘 오후부터
또 다시 비가 내린다고 하네요.
무슨 연유로 주말이면 비가 내리는지
매우 야속하고 불편하네요. 그렇지만
주말과 휴일을 맞아 즐겁고 고운 시간으로
보내시기 바랍니다.
축축한 장마철 요리하시는
님의 하루가 답답하실 것같습니다

상하는 음식이라도 걱정을 하시고
만들어주시는 요리에
많은이들의 하루의 건강이
만들어지기도 하니말입니다
산란메라니님~
안녕하세요
주말 잘 보내고 계시겠지요
오늘은 많이 시원하네요
내일은 전국적으로 비 소식도 있다하니
올 7월은 그냥 그렇게 비와 함께 넘어 가는 것 같습니다
행복한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다녀갑니다
쏟아지는 장마비와의 하루를
'견디어보는 아침시간
그래도 운동은 참지못한 채
3천m를 달리고 왔지요

수영은 나를 살려주던
소중한 길이기도 해요

젊음이 지켜주던 시절엔
금메달 7개 은메달 한개를
일생을 거머쥔 듯
화려한 개인기도 만들어냈답니다
장마철 들어 날씨가 많이 무덥습니다.
무더위에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잠시구름으로 덮힌 하늘에
먼곳으로부터 다가오는
장마비의 소식들로 하여금
주춤해버리고 말았습니다

와출은 오후에 쇼핑으로
만족을느끼려구요
메라니님
안녕하세요?
여유롭고 편안한 주말 저녁 시간이 되시고,
내일은 비 소식이 있습니다
각별히 비 피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새볔부터 한소끔 알리던 장마비는
그치기를 지금은
소강상태로 들어갔네요

오늘만큼은
잠시 집안에서 즐기는
소일거리로 만족하는
일상을 즐겁게 찾아보려합니다
산란 메라니님 안녕하세요?
소중한 글을 감사히 감상을 하였습니다.
잘 주무셨죠?
아직은 이른 시간이라서 선선한 것 같습니다.
오늘은 오후에 비 소식이 있었어 오전에 바람도 숼 겸 양양 장터에 가보려고 합니다,
더위에 건강을 조심하시고,
여유롭고 행복한 휴일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앏게 펼친 여름이불을
벗삼아 덮어주는듯 한밤을 잠도 이루지못한 채 아침입니다
한사코 잠을 청하려면
두 눈길을 감아 보려는데
눈길은 또박 거리며
나를 괴롭히기도 합니다
반갑습니다
새날의 아침이 밝아옵니다
오늘도 힘차게 출발하시고
보람차고 소중한 날 되세요
감사하는 마음으로 잘 보고
아침 인사 드리고 갑니다~~~~~~*
어제는
동생하고 즐거운 외출로
달리고 바닷길 달려 회치고
전복으로 건강을 찾아본
하루였답니다
건강은 자기 자신이 스스로
챙겨야 한답니다
휴일 아침입니다.
반갑습니다.
마음속의 근심 걱정일랑
내리는 장맛비에 던져버리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셨으면 합니다.
실개천길따라 장마비는
마음의 무거운 짐같이
쌓이고 쌓인채 넘치는
물의 힘을 불어넣네요
울 고운칭구님~방긋 히잇^^
와라락~~부비 부비^^

☆행복지수(^O^)/
최고↑ ┌-★
│ ┌┘
┼-┴---→

♧ 。♧。♧
。\행복이/ 。
♧ㅡ*^ㅡ^*ㅡ♧
。/팡~팡~팡\。

♧피어나는 이쁘고 고귀한
주말휴일 보내시길 바랄께요...♧

♡하는 블루~♬
님의 좋은 글 읽고는
웃고 사라지는듯
하염없이 미련으로 다가 가고싶은
충동으로 답글드립니다

하루를 이렇듯
님과의 웃음으로 지내는 일보다
행복이 있을까 해요
장맛비구름
가득담은 하늘은
금방이라도 많은비를 내릴듯 합니다,

장마철에
건강과 평안을 빕니다,
고맙습니다,
즐거운 날 평안하소서~~
청명한 여름하늘엔 구름이
심술부리듯 쌓인

장마비를 쏟아냅니다

오늘하루 님의 건행하심에
모쪼록 메라니와의 인연
잊지마시고
내일 향한 즐거움의 꿈 이루소서
멋진포스팅입니다
즐감하고갑니다
남쪽나라까지 소문이났을까?
반갑게ㅡ님의 소리들으며
안부드립니다
해남의 바닷길 걸으며
시를 올리던 추억이 살아납니다
산란메니아님 안녕하세요?
지역에 따라서 벌써 비가 내리고 있는 곳도 있다고 합니다.
흐린 날씨로 덥지는 않습니다.
우산을 챙겨서 출타를 해야겠습니다.
빗길을 조심하시고,
행복한 휴일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그렇군요 '이곳은요
비와 눈이 적당하게 내리는
도시랍니다
아무런 해를 입지않은 채
장마철을 지냅니다

님아!
건행하십시오
메라니님 시를 읽고 있으면 꼭 꿈을 꾸는 것 같아요.
내 어린 시절의 고향꿈, 동무꿈, 첫사랑꿈 그런 아름다운 모습들이
한꺼번에 생각나서 정신이 몽롱해 진답니다.
님의 가슴만큼은
아름답지못한 글

님이 주신 아련한 추억으로
들어가면
나도 모르게 부끄러움이
살아숨을 거르게합니다

아마도 님의 소리들리는
깊은 밤에 잠을 이룰 수 없이
아침이 되었을까

아직도 꿈이었는지를
감당하기 조차 힘이듭니다
좋은 작품에 편안하게 머물다 갑니다.
안녕하세요? 중부 지방엔 많은 비가
내린다고 합니다.미리 대비하여 피해없는
휴일이 되시길 바랍니다.감사합니다!
산오르니 구름이 마냥
즐거움을 만끽하게 만드는 시간
운동삼아 산행을 하고나니
즐거움의 희열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오후라는 시간은 마냥 먹어대는 듯
요리하는 솜씨로
엄마께 드리는
음식을 하나하나 만드는
정성들인
요리에 엄마의 미소를
바라만봐도 행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