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라니와 ·詩

홍 사랑 2020. 7. 19. 13:28

제목/ 여름 꽃처럼

글/ 메라니

 

고운 꽃 여름 꽃 피고 집니다

이름은 모르지만

아름답게 피고 집니다

나에게 피고 지는 꽃 이름

알아도 모른 체

그저 바라만 봐도 황홀에 빠집니다

 

비라도 내리면

수줍어 고개 숙인 채

먼 훗날을 생각하게 만듭니다

바람 불어오는날이면

날개접고 아픔 이겨내는

인내하는 힘을 불어 넣습니다

 

나처럼

여름꽃도 강한 삶을 버팀 몫 없이

살아가는 동안 할 수 없는 기적에 힘을

감당하는 삶을 익혀나갑니다

 

하루는

목숨 다하는 일에 멋쩍게 버티고

다른 하루를

타 오르는 햇살향하여 당당하게

사는 것에 이유 달지 않고

바삐 달아납니다

그것은

나에게 주어진 운명이라는 것으로

주워진 길이기에

 

2020 7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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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시지요
오늘도 행복한 화욜 되십시요 산란 메라니 님!
화단앞에 심어놓은 봉선화를
오늘따라 유난하게
눈길을 받으려 합니다

올해도 손톱에 화장시키고 싶은
충동에 봉선화 꽃을 바라보다
님의 안부드립니다
산란 메라니님 안녕하세요?
잘 주무셨죠?
아직은 주변이 고요하고 이른 시간인데도 후덥지근 합니다.
오늘은 9차 항암 치료를 받으러 서울 아산병원을 다녀오려고 준비를 합니다.
잘 다녀오겠습니다.
긴 장마에 건강을 조심하시고,
행복한 화요일이 되시길 바랍니다.
님아! 슬퍼요
아프지마셔요
메라니는 오장에는 병이 없지만
부상입고 작년한 해에 다섯번이나
병원신세를 ...
요즘도 시술하고 치료받아요
우리 행복하게 살아요
기분좋은날 되소서.
♧행복이 배달되었습니다
..*"""*..*"""*.
*┏o━━━o┓*
┸행복배달┸
〃´`)
  ,·´ ¸,·´`)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배달한 행복보따리
님과의 대화로 아침을 맞아
기쁨싣고 떠나는 일상에

님을 함께 동승하고 싶네요

건행하십시오
이틀이나 우산을 갖고 다녔는데 무겁기만 했네요..
오늘은 날씨가 좋다는데 믿어도 될거 같지만 더울것 같네요..
힘들때 조그만 희망 이라도 있으면 오늘을 힘차게 갈수 있을거 같고요..
아침 운동나가니 바람만
솔솔 부는 시간

공원벤취에서 한 잔의
차 맛으로 음미하고
지나가는 할머님들에게도
한 잔하시라고 권하니
이웃이 좋긴 좋아요
사랑해요
건행하십시오
여름이 깊어진 가운데 벼나무가 많이 자라고 감도 점점 커 갑니다,,, 밤송이도 제법 커 갑니다,,,
사람들의 마음도 제법 성숙해 갑니다,,
코로나 19도 치료제가 나오면 언제 그랬느냐는듯 잊혀져 가겠지요,,,
마스크를 사겠다고 줄을서던 풍경은 이제 없어지듯이 말입니다,,,
국가정책이 무너지는 바람에
국민들만이 아니 서민들에 애환으로
지금껏
상처를 만들어간 삶이

요즘엔 있는자들이 남은
인심쓰는척 하니말입니다

한숨이 절로 납니다


♣사람의 인생♣

중년이 된 다음에 젊었을 때의
소원이나 희망을
실현시키려하는 사람은 자신에게
부질없는 기대를 거는 것이다.

사람의 인생이란 10년마다
달라지는 나름대로의 운명이 있고
희망이나 요구가 있기 때문이다.
-괴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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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님! 안녕하신지요.
비가 몰아 치더니 이제는 아주
고요한 날씨입니다.
매사에 조심하시고 즐거운 나날이
이어지시며 언제나 건강하세요.
살다보니
한동안 건강이 자리를 지키다
어느날 갑자기 찾아드는
이름없는 증상들로 하여금

늙어가는 모습으로 순수하지못한
일상을 고생 길 젖어 들어가며
버티면
한 동안은 돈 주고 못 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건강이 나를
행복으로 몰아갑니다

평생 서너번 변한다는 삶을
우리는 대처를 하고
강한 힘을 키워야겠어요
메라니님
안녕하세요?
습한 기온이 후덥지근하게 합니다
각별히 건강 관리 잘하시고,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화요일이 되세요.
전국을 강타하는 장마비 오늘도
궂은자리하는 아침을 맞아요

님의 피해 없으시도록
살피시고 지내십시오
산란 메라니님 안녕하세요?
오늘은 서울에서 인사를 드립니다
벌써 많이 더우시죠?
꼭두새벽에 항암 치료를 받으려고 서울 아산병원달려 왔습니다.
치료를 마지면 아마도 밤 늦게 속초에 귀가를 할 것 같습니다.
더위에 건강을 조심하시고,
행복한 화요일이 되시길 바랍니다,
비가 많이 내리고 있습니다
님의 건강 비 속으로 모두 씻겨내리는 시간이 었으면 바랍입니다

건강은 돈 주고도 살 수 없지않아요
다만 강한 힘을 키우시고 이겨내시는
힘을 키우신다면

메라니를 만나 좋은 미소도
지을수가 있겠지요
여름 꽃 처럼
정말 좋은 글입니다.
멋지고 감동을 줍니다.
하늘이 고운 님의 마음을 실어
이곳까지 다가오는 듯

아침시간이 매우 즐겁습니다
오늘하루 건행하십시오
오늘 맑은 하늘 눈부신 선물이네요.
귀한 작픔 ' 여름 꽃처럼 ' 즐감했습니다.
감사하구요. 건강하세요
비밀댓글입니다
내일이 대서 입니다.
장마는 소강상태이고 날씨는 점점
더워지는 느낌 입니다.
여름 휴가철이라서 그런지
거리에 차량도,인파도 줄어든것
같습니다.

아직 중국역병은 기세가
꺽이지 않았습니다.

예방수칙 잘지키시고
늘 무탈 하시길 바랍니다.
장마철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기 시작하는군요.
상황이 갈수로 분통터지는 일만 늘어나네요.
그저 건강하고 행복한 여름 나시기 바랍니다.
하순으로 달려가는 무더웠던 7월의 오늘도 수고많이하신
님의 블방에 노크를 하여보며 곱게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에
머물다 가면서 건강에 유의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우리는 두 마음을 품고
살아갑니다

사랑,정
이것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힘들기도 하지만,

여전히 사랑하기에, 정이 있기에,
우리가 살만한 세상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고운인연으로 이어진
우리들의 행복한 인연
사랑합니다~~~♡
빗소리 들리는 아침입니다
장마철 고르지 못한 날씨 건강 유의하시고
즐거운 수요일 되세요.~~^*^
칠월도 하순을 넘어서고 너무나도 잘 가네요..
세월 이라는 놈이 무엇이 그리 바쁜지 뛰는거 같습니다..
세월이 흐르는 순간은 거스를수 없는 이치 우린 보람있게 보내야죠.
제 아무리 작은 꽃 하나도
의미 없는 삶이 어디있겠습니까?
오늘도 님의 하루가 그냥 주어진 것이 아니라
어떤 계획과 섭리에 따라 주어진 것이 분명할태죠...
그 하룻길에 하나님의 손길이 도우심이 은혜와 축복으로 임하시길 기도합니다.
반복하며 변덕스런
장마 비가 오다 말다해
우산을 챙기는게
일상의 시작이 됐습니다
오늘도 안전 운전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감사하는 마음으로 행운을빕니다

◆바이칼 호수의 온도◆

영상 4도.
바이칼 호수의 물 온도입니다.
여름이나 겨울이나 사시사철
한결같은 온도 관리 능력이
바이칼 호수를 건강하게 만듭니다.

사람도 온도 관리 능력이
필요합니다. 36.5도보다 너무
높아도 너무 낮아도 안됩니다.
생활 습관이 건강성을 잃으면
온도도 흔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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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울님!!!
또 많은 폭우가 내립니다.
습도많고 무덥덥한 여름
건강관리 잘 하시고
언제나처럼 즐거우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