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사랑 삶의 야이기

홍 사랑 2020. 7. 22. 08:20

제목/ 메라니의 숨소리[삶의 이야기]

글/ 메라니

 

아하 미안해요

저는요

글 없는 삶은 한 번도 생각하지 않았어요

하지만

요즘 이런저런 부상을 타인으로부터

4번 씩이나 입은 채 병원생활을 근데요

이번엔 메라니가 실수로 인해 무 3.7kg 들다가

그만 골절을 입었죠

 

척추 시술로 3. 4. 5번을 콘크리트하고

요추는 나이 들어 칼슘 부족으로 많은 염증이 심해

입원하고 사흘 전 퇴원 후 한 달 후

콘크리트 시술인가

스테인리스 기둥 세우는 수술인가를 결정을 지어야 할 입장입니다

지금은 집에서 요양 중입니다

 

증상이 낳아가도 1년에 한두 번은 심한 염증으로 인해

한 번에 \.278.000 원짜리 주사로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합니다

 

이번에도 3대를 맞고 낳은 듯 하니 이것도 즐겁다고 소리칩니다

변변찮은 이에게 많은 관심 주신님들에게 감사의 눈물만 흐르는군요

어서어서 낳아서 다시 찾아뵐게요

 

추신:

그동안 수많은 시간을 많은 이들과의 대화와 글로 살아 온 메라니

이번 아픔으로 인해 인간사 정말 인정없는 세상이로구나를

절실히 느끼기를 ... 다가 오면 벗이요? 안 보면 타인이로구나를

가슴이 미어지도록 슬픈일로 눈물만 흘렸답니다

 

2020 7 22

아침에 어느 카페 지기님의 위안의 글 받고

 

이전 댓글 더보기
안녕하세요?
♡장맛비 내리는 목요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멋진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
공감 추가하고 갑니다~~~
세상이 아무리 버겁고 힘들어도
메라니 님이 누구 엔가에
이슬처럼 맑은 산소 로
받아 들일수도 있습니다
빠른 캐유 기도합니다
비오는 날이지만
꼭 마음 만은 쾌청하세요~~~~~~~~~*
님의 말씀처럼 보약이되고
님이주신 글 속으로 들어가면
이슬같은 처방을 받아 들고는
미소띄워보는 시간입니다
고맙고 다정한 님의 글에
잠시 눈시울 적시고 갑니다
오늘 검진결과가 나왔는데요
몸의 건강체질로 나이로 보아서는
오십대 초반이고

뼈나 관절들은 백수를 살아온
노친네 같다고 합니다 ㅎㅎㅎ
앞으로 지갑에 돈 몇푼 넣은것만 들고
다녀야 한답니다 ㅎㅎㅎ
부상을 입으시고 병원 생활도..
빨리 완쾌 되어야 할텐데 힘들지요..
오늘은 종일 비가 내릴거 같은데 조심 하시고요..
오늘 모든 결과가 ...ㅎㅎㅎ
그래도 운명의 신은 메라니편이십니다
건강하나는 타고났다는 의사님왈!
뼈로하여금 모든 관절은
백수를 산 노친네 같다고 합니다
평생 고기.달걀 .생서우유도 먹지를 않은 메라니라서일까요

◆잊혀질테니◆

우리는 여지껏 느꼈던
평생 간직하고 싶던 그 감정은 무시한채
영원할것 같이 아름답고 순수하던
감정이 다 타버려 날아가는 순간에만
매달려 절망에 빠지곤 한다

순간은 지나가도록 약속되어 있고
지나간 모든것은 잊혀지게 마련이다
어차피 잊혀질 모든 만사를 얹고
왜 굳이 이렇게까지 힘들어하며 사냐는게
아니다 어차피 잊혀질테니,
절망하지 말라는거다.
─━☆‥‥…·─━☆‥…·─━☆‥‥…·─━☆‥‥…·─━☆
울님! 안녕하세요.
연일 폭우가 내리는군요.
긴 장마철이라 매우 힘들지만
모쪼록 하루하루 즐겁게 건강하길 빕니다.
잊으려함은 곧.
다시금 새것들을 맞이한다는
길이기도 하며
그것들로 하여금
많은 희생을 해야 보람을
느낄 수가 있다 는 생각입니다
앞으로의 일에 대해서 절망하지 마세요.
절망은 더 이상 무엇인가를 할 수 있는
그 어떤 것도 남기지 않고 태워버리는 불과 같습니다.
잠깐의 절망은 지나가는 바람으로 여기고
새롭게 다가오는 희망의 바람에 온몸을 맡기세요.
잠시라는 순간들이 나를
엄하게 격하게 때로는
유유하게다지는 일상으로
과격하게 다가오는 시간을
홀로 버티어야 하고
의논 상대 없는 방안에서 지내기를
한사코 날개 달고 싶어요
무슨일이든 혼자 정하고 혼자
마무리하고
지쳐가도 즐거움으로
스쳐도 나를 알아 주는 것은
운명적 시간입니다 \

스스로를 해결하는 마음의 결정권은
나로하여금 많은 인간미를

성숙하게만듭니다
지루한 장맛비에
기분마저 가라앉아 있지만,
이런 때일수록 우울하거나 눅눅해지지 않도록,
마음 관리가 필요합니다.
소중한 하루되소서.....
묵향님!
안녕
비 피해 없으시죠
많이 내리네요
바람도 강풍이라고해요
서해대교 건너는 데 아찔했어요
안녕하세요. 오늘도 비는 밤새도록 내리더니
지금도 하염없이 내리고 있습니다.
이 장마가 언제쯤 그치려는지 그때까지 건강에
유의하시어 평안히 보내시기 바랍니다. ^^*
스산한기운이감도는 여름날
장마비는 지루하게도 쏟아지는군요
병원결과 보러갔다가 너무나 쏟아지는바람에 엄마네로 수원 집 갔습니다
주말까지 이곳에서 지내기로 ㅎㅎㅎ
안녕하세요
늘 건강하시고 좋은날 되십시요 산란 메라니 님!
요즘아프다는 핑계로 가족하고 님들에게 많은호강을 받는 메라니
행복합니다
다시만나요
비는 그쳤는데 바람이 무척 세게 불고 있네요.
님계신 곳에는 어떻한지 궁금한 마음으로 머무르며 곱게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에 감사를 드리고 건강에 유의
하시라는 당부의 인사를 드립니다.
중국에 45일 이상의 폭우가 쏱아지면서
싼샤댐이 상당히 위기에 처한 듯 합니다.
세상이 너무 험악하게 돌아가는군요.

우리나라는 아직 큰 피해가 없어 다행입니다만
항상 위험에 대비해야 할 것입니다.

지속되는 장마에 피해 없도록 조심하세요.
사랑하는 친구님 샬롬
안녕하세요 늘 방가요
요즘 장마철로 많은비

전국 적으로 옵니다요
비피해 없기 바라면서
오늘 목욜길 저녁길도

행복다복 하세요 제가
바쁜일이 있어 몇일간
블로그 활동을 못해서

대단히 죄송 하옵니다
빈집을 지켜주신 모든
친구님 고맙고 감사요

오늘 조금 시간이 있어
인사 드리옵니다 이제.
자주 볼수 있도록 노력

하겠읍니다 이밤 길도..
좋은밤 모두 되십시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해오빠 입니다@

공감 추가 드립니다~..!
비가 내리네요...
빗소리 들으며 마셔보는 커피한잔은
참 따스하고 기분이 좋을것같아요..
마음에 쌓여 무거워지던 것들이
시원스레 빗물과 함께 떠내려 가면 좋겠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편안한 시간 되세요~~♡
안녕
진짜루 앞으로는 건강에
부상안입고 살아가리라
마음먹은 메라니에게
용기주신 님의 사랑 받아 보관하고 싶어요
메라니님
안녕하세요?
장맛비가 물 폭탄이 되어 여기저기 쏟아붓습니다
각별히 비 피해 없으시길 바라오며,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나날이 되세요
이른 새벽에 다녀갑니다.
ㅎㅎㅎ
사랑해요 님의 글
그리고 이곳은 천국이랍니다
적당히 눈도 알맞게 오는
도시랍니다
님아!
피해 없으시도록
만반의 준비로 만들어 가십시오
연꽃이 너무 예쁜 7월

우리들 ҉ 마음도
점점 더 예뻐지고
정이 넘쳐 흘러
행복한 미소가 퍼져가는
시간이길 바랍니당

가끔은
내 맘처럼 안되는
일들에 대한 미련때문에
무심코 흘려보내는 시간들이
아깝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
고운걸음으로
함께하여 주심에
감사드리구요.
비피해 없으시길 바랄께요^^*
담너머 먼산오르는 구름떼들
밀려오는 텁텁한 바람힘과의
짧은 대화를
일기장에 수 놓은 듯

오늘 하루를 정리해 두는
글을 준비합니다
어제는 호우특보가 내려지고 장맛비 답게 많이 내렸네요..
오늘까지 이어지는 비에 피해가 없으면 좋겠고 그만 내리면 좋겠네요...
많이 오면 많다고 적게 오면 적다고 문제가 되니 적당하게 내리면 하네요..
아침이른 시간
셩장가는길 모두가 차편이 없어 지나가는 메라니에게 손을 흔듭니다
언제는 필요할때만이 부르고 불필요함에는 동아서는인간들에게 메라니 참웃기는새상이로구나 조금도 아는척 하지않던 이들이
나에게 베풀지 않았던 모습들이
아쉬우니까 흑

가끔은 메라니 부상입을 때
한마디라도 걱정해주는 이였다면
하는 미련을 버릴 수 없답니다
반갑습니다
우산을 끼고사는 요줌입니다
비가 안와도 걱정 되고
너무 많이 와도 근심 스럽고
너무 더워도 곤혹 스럽고
항산 딱 맞는 즐거운 인생 없고
그저 늘 건강 하시고
뜻한일 잘 풀리시 길
바라며 행운을빕니다
꼭 행복하세요~~~~~*
사는게 뭔지를 깨달음으로
하루를 만듭니다
조급하게 또는 달리고 싶고
달리할 수없는 일상에 매인 채
님의 글에 잠시 가슴열어 놓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반가운 친구님~
비내리는 조용한 아침
훈훈한 응원의 안부에 기쁜맘으로 맞이합니다
친구님 주변에 비피해는 없는교??
일부 도로가 통제되는곳 있군요

정성과 열정으로 멋지게 올린 고운글 포스팅에
훈기 느끼며 잘 보고 공감 9번 놓고 갑니다**

장마비 우산에 마스크의 불편한 일상이지만
소중한 오늘도 어께펴신 힘찬 행보에
웃음과 기쁨이 넘치게 응원드립니다^^
안녕 하세요!
비내리는 아침입니다.
빗물이 흐르내요
물 처럼 바위에 부딪히면 비켜 가고 패인 곳은 채워 흐르고
언덕을 만나면 잠시 쉬었다가 가는 하루들을 열어
행복이 이것인가 싶도록 연출도 해보려 합니다..
오늘도 건강 하고 아름답고 행복한 삶이 되시길 기원 합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당신 주위에 누가 있습니까
무엇이 있습니까
맨 처음 아무것도 없는 것에서 시작했던
시절을 생각해 보세요.
지금이야말로 용기를 낼 수 있는 시기는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