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라니와 ·詩

홍 사랑 2020. 7. 26. 11:28

제목 /여름새

글/ 메라니



여름 새 소란 피우는
숲 길 따라

틈나는 어울림도

미소 머금고 기다리는 시간


하얗게 물든 계절 따라
발길 옮겨

쉬고 싶은 피로함

의자에 기대어 쉬고 싶다


노을이 다가온다
온종일 힘에 부친

나른한 몸
노을 기둥 기대어 잠들고 싶다

 

님과의 꿈속

사랑이야기 기다리며

오늘을 담아두는 어리석음을

다듬 어두는 아련한 추억을...

 

2020 6 17

저녁노을 지는 시간

메라니 님의 아름다운 글 *여름새* 즐감하며 공감하고 감니다
산뜻하게 비 구름이 멀리 떠남을
기다리는 햇살에
미운짓이 내일부터 장마는
다시금 들어온다고합니다
사랑하는 친구님 샬롬
안녕 하세요 늘방가요
주일길 잘 보내시지요

오늘 주일길 성령가득
가족과 함께 은혜시간
모두 되시기 바랍니다

좋은 시간들 되시옵고
마무리 잘하시고 새론
한주간 맞이 하시길요

~♬♪ ♬ ~♪♬..
(^ㅡ^)(^▽^)......샬롬
♪~♪♬ ~♬♪♬

주일길 평안 하십시요

@사랑해오빠입니다@

공감 추가 드립니다..!
공간이 부족한 것 아니라
마음의 공간이 나를 님에게서
멀리있어야하는 고민을 털어 놓고
싶은 시간입니다
일요일 오후에 왔습니다. 마음글 읽고 공감하고 갑니다. 어머님과 중복 잘 보내시고 내일도 행복하세요
달리고 달려온 엄마네 집입니다
오늘은 엄마와의 어릴적 일들로
하여금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가는
짧은 여름 밤을 지내고
내일 하행길로 아침일찍 내려갑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여름의 절정인
中伏 날이자 휴일 입니다.보람되고
사랑이 같이하는 시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항상 함께하여 감사합니다!
중복날이라야
메라니는 수수부꾸미로
복다리미를 했쥬

ㅎㅎㅎ 고기도 못먹고
삼계탕도 못먹으니
이렇게 건강식이라고
하는 다른이들이 웃던 말던
건강만하면 되지요
7월의 마지막 일요일이자 중복인 오늘 가족과 중식 맛있게
드셨는지 여쭈어 보며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고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가면서 건강에
유의 하시라는 당부의 인사를 드립니다.
아프고나서
가장 맛있는 수수부꾸미를
엄마께서 만들어주시어
입맛을 찾아갑니다

건 행하십시오
사랑하는 친구님 샬롬
안녕 하세요 늘방가요
주일길 잘 보내시지요

오늘 주일길 성령가득
가족과 함께 은혜시간
모두 되시기 바랍니다

좋은 시간들 되시옵고
마무리 잘하시고 새론
한주간 맞이 하시길요

~♬♪ ♬ ~♪♬..
(^ㅡ^)(^▽^)......샬롬
♪~♪♬ ~♬♪♬

주일길 평안 하십시요

@사랑해오빠입니다@
출발이 시작하는 시간이라고
오늘 하루가 흐름이
마냥 즐거움을 싣고 떠나고싶은
마음의 길을 갑니다

님아!
행복을 느끼고 좋은 일만 다가 오십시오
안녕하세요?
♡7월의 마지막 월요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멋진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
공감 추가하고 갑니다~~~
더위를 느끼는
짧은 여름밤이 흐르고
우리들에게 다가오는
또 다른세상을
눈 길주는 길로 아름답게 지내는
시간을 만들도록 해요
월27일 월요일....
주말과 휴일 잘 지내셨는지요....?
회색빛 구름으로 가득찬 월요일 아침입니다.
평소보다 오늘은 더 밝은 얼굴로 시작해야겠습니다.
활기찬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비록 장마가 구름을 몰고 오지만요
우리에게는 희망이라는
햇살이 곁에 머무는 듯한 즐거움입니다
님아!
건강하신 시간 보내십시오
주말과 휴일은 모든거 잊고 편안히 보내니 좋더군요..
코로나가 무섭다고 위축이 되는것도 문제가 있을거 같아요..
적당히 운동하고 즐거운 마음을 갖고 생활하는 여유가 필요하죠..
외식을 삼가하고 타인과의
접촉을 피한채

하루라는 시간을 집에서
가족과 함께 지루하지만
지내는일들이
우리에게 다가 온 코로나의
예방책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남부지방에 많은 장맛비가
내렸는데 다시 비가내리고 있습니다.
새롭게 시작되는 한주길 특히 안전과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함께하는 마음에 고맙고 감사합니다!
적당한 비 오시는 도시에 살다보니
피해를 입으신 전국의 국민에게
희망을 불어 넣어 드리고싶네요

이번 장마비에 비 피해 입으신
님들께서는
용기를 갖고 보다
현명하게 대처를 하실줄압니다
하늘의 구름처럼,,, 칠월도 잘도 흘러 가고 있읍니다,,,
수고한 가운데 보람된 저녁시간 맞으시길 바랍니다,,
감사드립니다,,
청포도 추억이 살아 숨 쉬는 듯한
시골풍경들
님과의 좋은 대화를
나눔이 일상에서 가장 기쁨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