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라니와 ·詩

홍 사랑 2020. 7. 30. 09:02

제목/내 이름은 여자

글/ 메라니


아침 눈 뜨면
희망이 듬뿍 찬 가슴을 연다
황혼이란 매서운 눈초리가
서럽게 다가오는 외로움이

세찬 비바람처럼
온통 내 안으로 쏟아진다


햇살 받으며 외출 준비하고
끼리끼리 불러내고
수다스럽게
지껄이려 모임 장소를 선택한다


자식 자랑
남편 자랑
손주가 기특하다
친정동생 승진하다
하늘을 찌를
늘어놓는 시간은 흐르는데


시부모님 시집살이
시 형님 잘란 모습 자존심 상하고
시누이 출가 못한 일
가슴앓이에 잠 못 이루는

투정에 통 좁은 내 모습
통한에 빗 줄기만이 위로받는다


해는 지고
장 볼 시간 쫓기고
배는 차 오르고
집에 가면 세상만사 외면한 채
꿈나라로 날고 싶은
내 이름은 가여운 여자

 

2019 7 30

산란 메라니님 안녕하세요
장마로 지루했던 7월도 이제 하루 남았습니다
알차게 보내세요
싱그러움이 장마비로 인해
끈적한 일상의 맛을 느끼는
아침시간 다녀갑니다
안녕하세요. 금년 7월에는 코로나19와 싸워야 했고
장맛비와 싸워야 하는 매우 힘든 한 달이었습니다.
그러나 잘 견디어 왔습니다.
오늘도 건강하고 평안한 마음으로 보내시기 바랍니다. ^^*
ㅎㅎㅎ 그것이 인생이란겁니다
호강만발한 시간은 멀리 달아나고
장마로 인해
작고큰 상처로 국민모두가
삶의 고통을 낳는
여름나기에
님의 가화만사성을 기도드려요
습하고 더운 날씨는 짜증이 나기 쉽다고 합니다
시원한 웃음으로 더위 이겨내시고
무더위와 장마로 지친 7월도 어느덧 막바지네요
이제 7월을 즐겁게 마무리가 되었음합니다
8월의 희망을 바라보면서 오늘도 행복하세요
청포도 익어가는 시골산 길
접어들어
시원한 여름나기를
마다않은채

살아온 오늘의 일상
장마로 인해
꾸중중한 시간이 지루하게 머뭅니다
가여운 여자가 아니고
귀엽고 사랑받을 일등 주부 이십니다
아름다운 모습에 박수~~♡
강선생님이 최고!
마음알아주는 순간은
누구에게도
많은 용기를 주니까요
오늘하루 건 행하십시오
안녕하세요..
벌써7월도 마지막전날.
7월한달도 긴장마에
수고들 많으셨습니다..

이제 곧장마가 물러가고나면
본격 무더위가 시작되겠지요

긴장마에 후덥지근한 날씨에
잠 못이루지는않았는지요..
긴장마에 힘들지만..
짜증보단 미소로 웃는 날되시고

7월 끝자락 에서,,..
맞이할 8월 계획도 세워보면서
기쁨가득 행복한날 되세요..^^
짜증이나도 즐겁게
고통은 웃고 지내야
조금 덜수가 있으며
많은 시간을 오늘이 가면
다시는 만남이 없다고
후회없이 살아가는 우리랍니다
귀여운 투정같은 하루이야기에 즐감하고 공감합니다. 파이팅 응원합니다..그렇게 사는 것이 우리랍니다
여자는 수다떠는 시간을 빼면
나이들어간다고 합니다

아무일없다는듯
하루를 만끽 해 보는
즐거움들로
우리여자들에게 주어진
운명의 장이라면 이해를 하시죠
안녕 하시지요
늘 건강하시고 오늘도 좋은날 되십시요 산란 메라니 님!
유화 님아! 장미에 피해없으시죠?
메라니도 건재합니다

오늘이라는 시간을
놓치지마시고
건행과 즐거움으로 보내십시오
반갑습니다
7월에 마지막날 기억에 남을
아름다운 마무리 잘 하시고
뜻한꿈 이루시는
보람찬 8월 시작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좋은마음 내려 놓고갑니다~~~~~~~~*
청포도 향기짙은 칠원에 시간
님과의 작은 속삭임들이
아직은 가슴을 메워가는데
세월은 떠나려 합니다
잠시라도 아쉽도록
님과의 동행을 하고싶은
순간이 사라집니다
7월31일 금요일...
칠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별일 없으시죠....?
장맛비라고 하지만,
비가 어느정도 내릴런지 가늠하기 매우어렵습니다.
비피해 없으시길 바라며,
8월 한 달도 소중하고,
좋은일로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전형적의 한국의 아내,부모,며느리 입니다.
귀한 글귓 잘 보았습니다....^^*
아름다운 시간은 님과의 작은 자리메김을
고독함을 털어내려는 안간힘을
잠시 투정부리듯 하네요
안녕하세요
벌써
7월의 마지막 날이 되었습니다
한달 내내 장맛비가 내렸던것 같아요
악조건인 날씨속에서도
주어진 소임을 다하느라
애 많이쓴 친구님에게 "고생 많았어요"라는 격려의 말을 전해 드릴께요
우리 모두
깨끗하게
깔끔하게 7월을 정리정돈 하게요
7월의 좋은 기억만을 챙겨서
8월에도
행복한 일들이
웃을수 있는 일들이
쭉 이어지길
포도송이 처럼 주렁주렁 열리시길요
오늘도
긍정의 마음으로
현재에 충실히 일을 할수 있는
지혜로운 우리 모두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입가에 미소가 번졌으면 좋겠습니다
칭찬과 배려를 자주자주 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생각을
이쁜 행동들을
들어서 행복해지는 말들을 많이많이 했으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지시자부 (知是者富) 라
만족을 아는 사람은 부유하다.
행복과 불행은 마음먹기에 달렸다고 하지요.

사랑하는 불로그 벗님!
안녕하십니까?
코로나 19로
기인 장마로
이제는 폭염으로 그렇게 2020년이 지나갑니다.
영혼을 가진 인생들이라 만물의 영장이라 일컬어지지만 ,
자연의 섭리 앞엔 순응할 수 밖에 없군요.

우린,
작은 것에 만족하며 남은 날들일랑 행복하게 사시길 빕니다.
올리신 작품 보며 님들의 안부 여쭈며 다녀갑니다.
가내의 평강을 기원드리오며...

2020 7월에
시인 한 문용드림
안녕하세요? 이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은
단 두가지입니다.
이 세상을 지긋지긋한 곳이라고 여기거나
이 세상을 그래도 살 만한 곳이라고 여기는 것.
둘 중에 어떤 거을 택하느냐에 따라그 사람의
일생이 좌우된다고 합니다.일부 지방에 많은
비로인해 피해가 심하여 어려움을 겪고있는
주민들이 많습니다.서로가 위로가되고 도움이
되는 시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감사합니다!
산란 메라니님 안녕하세요
세상에서 여자가 없으면 어머니가 없습니다
여자이기에 더 사랑하고 싶고 강한 어머니 모습 그대 이름은 여자입니다
나 자신이 좋은 사람이 되고 좋은 대화를 하려면
먼저 상대방에 대해서 좋은 면을 보고
긍정적인 면에 대해서 끌어내준다면
자연스럽게 나의 좋은 면과 긍정적인 면이
나타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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