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라니와 삶의 야이기

홍 사랑 2020. 8. 7. 07:28

제목/이런 삶을[ 삶의 이야기]

글/ 메라니

 

내가 사는 동안

생은 고맙게 다가와 다시금 떠남을

긴 이별이라는 아픔을 줍니다
하지만 그것들에게는
나를 잊게 하지 않는 기억을 심어주고
추억을 담아놓게 하는

아름다운 인간의 길을 가르쳐주기도 합니다

 

정겨움이 함께 사는 동안

이웃과의 친근감을 느끼며

그 안으로부터

나를 인정받고 나를 인식하게 만들며

우리에게 다가오는

행복한 길로 가는 마침표가 되기도 하지요

 

사람 사는 길은 종착역이 없답니다

조건 없이 달리다 보면은

간이역도 다 달으며 가다 숨이 차면

내가 필요한 벗이 그립 다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것은 사람에 감정이기도 합니다

무척 필요한 것들이 나를 외면한다면

그것은 불행의 씨앗이 나를 조롱거리로 만듭니다

 

한낮 코믹하게 떠들어대도

잘난 척하며 춤이라도 추고 나면

마침내는 웃지 못할 못난이로 비추기 마련입니다

 

우리는

잘 사는 사람으로

행복하게 살다가는 인생길로

그리고 함께 하는 세상길로 걸어가는 참다움을 만들어야 합니다

 

2020 6 15

장이서는 날에

안녕하세요? 수도권을 비롯한 중부권은
이미 많은 비피해가 발생하고 남부 지방도
주말까지도 큰 비가 이어지겠다는 예보가
있습니다.미리 미리 대비하시어 피해없이
보내시고 멋지고 행복한 불금 보내세요!
장마와 전쟁치룸의 삶이
무척 고통낳는 듯
우리에게 다가온
계절 맛은
벌써 가을이라는
절기가 눈앞을 가로 막으려 서 있네요
안녕 하세요~
마스크 쓰느라 가깝하죠
언제쯤 편안한 공기를 마시려나~
오늘은 비가 내려 마음의 짐이 한결 가벼워진 느낌입니다.
어려울때 일수록 잘 극복해 나가는 우리들입니다.
기다리면 좋은 시절이 오겠지요
편안한 마음으로 건강하게 지내시기 바랍니다.
사는 방법을
선택하는 아침입니다
오늘하루를 장마비와
전쟁치룸으로
님과의 작은 대화의
시간만들고 가요
안녕하세요 주말 자알보내시지요!
규철이는 개인볼일로 금요일날 나같다가.또 그넘의
소주한잔하고 넘 늦게들어와 님들을 뵙지못하고 대문만 바꾸고
잠 잣습니다.하여 님들께 답방 인사를 못하여 죄송합니다...
코로나와 긴장마로 물날리에 많이 힘든시기입니다.
지금의 시련이 미래에 있을 성공의 원동력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모두에게 응원할게요~파이팅!! 오늘도 님과함께나누는 이 글
행복합니다.꼬옥~건강하시구요 행복하세요...
여름밤 한잔의 술 맛으로
기분전환을 하신 님아!
메라니는 술하면
경기를 하고싶어요

마음의 상처를 입은지
벌써 십여년이나 흘렀군요

건강 생각하시고
술잔 기울이심에 조금 조심하십시오
★┓┏┓┏┓ /)/)
┃☆┛┃┃┃ (..=)
┃┏★┃┃┃ ▶◀
┗┛┗☆┗┛
마음에 사랑 충전 가득
여유로움을 간직하고
오늘을 기쁨으로 맞이합니다

울칭구님♡
   ♡
  \●/
   ■
   | |

두 손을 하늘을 향해
쭈 ᆢ ᆢ욱
기지개를 펴고

오늘이 주는
행복을 품고
아무 사고 없이
아무 탈없기를 바라고
즐거운 웃음이 머무는
오늘 되시기를 바라며
기쁜 마음으로 휴일을 엽니다

울칭구님께
"┌────┒         。○ㅇ˚。   .
  행♡복‥╂─┐       ○。˚。? 
┕━━━━┛┌┼┐ [바이러스♡전해 드려요]
가을이 어서다가 온다면
님을 부르는
가을노래 들려 드리고 싶어요
오늘 하루도 님과의
아침 인사로 기분이
굿 모닝하고 다녀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