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라니와 삶의 야이기

홍 사랑 2020. 8. 7. 07:55

산들바람이는 아침이 다가오는 계절풍에 밀려

떠남의 글로 춤추는 듯  발 길 옮기는 아침입니다

 

님들에게 가을이 손짓하는 입추의 절기가

오늘의 기쁨을 싣고 고통을 멀리하도록

도움을 주는 듯

건행하심을 바라는 마음을 글로 안부드립니다

가을의 의미에 서로를 부여안아주는듯

한가로이 놀고가는 구름 떼처럼 우리의  삶의 지루함을

오늘하루를 잊음으로 흘려  보내보심이 어떨른지요

 

산란 메라니의 간곡한 말씀하나

우리모두 행복하고 건강한 삶의 길로 달려가요  라구요

 

 메라니의 삶의 이야기었습니다.

늘 감사 합니다
습한 날씨에 건강조심하시고
행복한 나날 되세요
예쁜 글 마음에 담아갈께요
강 건너 가을이 손짓하는
입추의 가까이 다가 온다는 말에
벌써 센치해주는
마음의 고독이
파도되어 밀려오네요
메라니님~~
지금 주무시겠네요
비 오는 새벽입니다
오늘 태풍도 올라 온다고 하네요
태풍 피해 없으시길 바라며
새로운 한주도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다녀갑니다
아침운동 나가야 하는가
걱정하며
창밖을 내다 보는 시간이
좀처럼 흐르지 않은 채
아침이 다가왔군요

그만큼 여름밤 지새우기를
일상이되어갑니다

오늘하루 님의 즐거움들로
어울림들로 이루어짐을
기도드리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반가운 친구님~^♬
휴일은 즐겁게 잘 보내셨는교~~
서울엔 새벽부터 비가 내리는군요
안전운행 빗길조심 하세요**

#넉넉히 거친 바람 숨겨
초록의 향으로 돌려주렴

따가운 햇살
몰래 숨어 쉬어가도

모른 체 덮어 주렴
지친 나그네

덥석 주저앉아도
초록으로 다독다독 감싸주렴- 박상희"여름숲"

비오는 눅눅한 날씨지만 마음만은
어께펴시고 활짝 웃서시는 여유로
새한주 즐겁고 힘차게 출발하시죠♣^^

오늘도 정성담긴 훌륭한 고운글에
친구님 열정 느끼며 감사히 잘 보고 공감 2번 놓고 갑니다^**
방...방금 오신 님의 모습
뒤에서 부터 바라만 보는 메라니

도..도둑발길로 훔쳐보았지요

리.. 리본달고 머리채 꽃리본 매고
님계신 곳까지 달리는
메라니의 아침운동 길
같습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