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사랑 삶의 야이기

홍 사랑 2020. 8. 7. 08:24

 

내 모습이 라구요

젊을 땐 영화감독이 정말 사진 잘 받을 분이다 라구요

그래도 마다하고 나는 있는 그대로가 좋아요 라구요

 

이팔청춘 지나고 나니 바라보는 이 없는 라구요

불혹이 흐르니 이것도 저것도 아닌 무용지물 라구요

 

거기까지는 좋다고 라구요

회갑이 넘어가는 고갯길보다 더 슬플까 라구요

 

아하! 인생이 바로 이런 느낌이 라구요

행복의 흔적은 쌓아가는 인생 역사 라구요

 

오늘도 한 번쯤 생각에 젖어드는 시간이 라구요

 

하며 다녀 갑니다.

 

2020 8 7

아침 시간 돌이켜보는 세월이 라구요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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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친구님 샬롬
안녕하세요 늘 방가요
금욜길 잘 보내시지요

오늘 하룻길도 사랑이
가득한 행복이 가득한
이쁜날 모두 되시길요

주말을 기다리는 불금
즐건시간 되시고 주말
맞이해서 행복 하세요

장마 소강상태 그러나
많은비가 예상 되오니
만전을 기하시고 또한

코로나도 조심 하세요
늘 고은우정 고마워요
주안에서 사랑 합니다

@사랑해오빠입니다@

공감 하트 드립니다..!
쏟아지다가 지루하다 싶을 땐
그치기를 이번 장마의 심술은
누구도 막아낼 수가 없네요

다만 준비해 두는 일상은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일같습니다
안녕 하시지요
즐거운 주말 되십시요 산란 메라니 님!
유화님 ! 안녕
차가운 빗줄기에 운동나갔다
귀가를..

공원엔 그래도
많은 사람들로
붐비듯
걸어다니는 운동을
열심히 하네요
참으로 폭널게 다양하게
서울 부산 이리저리 옴겨다니며
물 폭탄을 쏟아 내리는 게리러성 장마에
망연 자질합니다
이제 기우제 솟대를치우고
급 부레크를 밥는 마음으로 님의
건강과 안녕을 빕니다
오늘은 꼭 행복하세요
감사하는 마음으로
행운을 내려 놓고갑니다~~~~~~~~*
자고나면 비 소식들로
아침마다 답답한 시간을
맞이하고
차 맛조차 없는 듯 지냅니다
8월8일 토요일...
안녕하세요.
어제부터 지금 이시간,
많은 비가 이곳 부산에도 쏟아지고 있습니다.
한꺼번에 쏟아지는 폭우의 위력앞에
힘없이 주저 앉아버린 마음들이 너무 안타깝기만 합니다.
그래도 힘을 내어야겠지요.
이번 장마로인한 전국의
비 피해가 국민들을
불안하게 만듭니다

님아!
힘든이시기에
모두가 용기잃지 않는 일상을
함께 나눔으로 지내시자구요
안녕하세요? 게릴라성 집중폭우로
많은 피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7일 광주·전남에 최고 300mm가 넘는
폭우가 내리면서 광주천이 범람
위기에 놓이고 영산강과 섬진강 다리
8곳에 홍수특보가 내려졌다고 합니다.
슬기롭게 대처하시어 피해없는 주말이
되시길 바랍니다.고맙고 감사합니다!
파묻히고
날아가고
꺽어지고
무너지고
이거야 사람사는 맛 입니까요

답답한 하루를 아침시간
맞이하며
님의 걱정하고 갑니다
사랑하는 친구님 샬롬
안녕하세요 늘 방가요
주말길 잘 보내시지요

오늘도 비소식 있어요
장마 대비 잘하시고요
비피해 없길 바라면서

코로나 조심 하시구요
주말길 즐건길 멋진길
모두 되시길 바랍니다

늘 고은우정 고마워요
주안에서 사랑 합니다
주말길 평안 하시길요

@사랑해오빠입니다@

공감 하트 드립니다..!
가까운 친인척들이
이번 피해로 피난처를
메라니집으로 ㅎㅎㅎ
이곳은 선택받은 도시같아요 ㅎㅎㅎ
이쁘고 미인 이라구요~!
보잘것없는 사람입니다
그러니 악착같이 잘 보이려함을
그림이라도 느껴보시시오
하하하하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다 치우쳐 함께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

<로마서 3:11~12절말씀>

샬롬~블벗님 주안에서 평안하셨는지요?
장마로 생명을 잃고 재산도 잃고
많은 피해로 많아 안타깝네요...
울님께서는 피해는 없으신지요?
이곳에는 어제와 오늘은 비가 없어 햇살도
간간히 나와서 세탁기를 돌려봅니다.ㅎ
사랑의 글로 찾아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보람있으신 주말이 되시구요~
주안에서 복되시고 승리하소서...사랑합니다...
해 뜨고 햇살 닿는 아침이
그리워지는 듯
하루가 시작을 알리는
소음들로 장마비를 쫒는 듯

발길이 매우 무거운 피해 입으신
분들 용기잃지마시고
하루하루 힘의 발길로
일어서시라고 부탁과 기도드립니다
88김치반찬 인사드립니다.
입추가 지났는데도 장맛비가 계속되며
날로 피해가 눈덩이처럼 커지니 걱정이 되는군요.
우리 불친님께서는 비 피해가 없으시기 바라며
항상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살다보니
이렇게 하늘이 무시하는
우리의 삶이 벌이라도
주는 것 같습니다

장마비 피해 없으시도록
만반의 준비를 철저히 하시기바랍니다
주말을 맞이 하였네요
오늘도 상당한 비와 바람이 예상
될 것이라는군요.
아무튼 조심하시고 편안항 휴식을
취하고 편안하게 잘보내시기 바랍니다.
나뭇가지가 부러지고
꽃잎파리들은
갈갈이 찟기고
담은 허물어지고
지붕은 날아가고

남은 것은 상처뿐인
일상의 시간을 빨리
복구에 힘을 써야 할 것같아요
아직도 이쁘고 멋있다 라구요.
남은 인생 아직도 길고 먼데 인생 다 산 것처럼 그러지 말 라구요.
ㅎㅎㅎㅎ
그래도 인간이라면 하는 걱정을
늘 가슴을
안타깝게 만들기도 해요

님의 오늘의 시간
메라니생각 하시고
내일의 만남을 기다립니다
안녕하세요!
어디 비피해는 없으신가요??
올 장마는 홍길동 같이
전국을 누비고 다니니
종잡을수가 없습니다.

마음은 노심초사지만
즐겁게 휴일 보내시고
늘 건강 하세요...
가늘게 또는 희망찬
굵기로 인한 마음의 바람이
오늘도 장마비쫒는 듯

하늘을 원망해보는
아침시간이흐릅니다
안녕하세요~
어제가 24절기 중 열세번째 절기인 "입추" 였네요
가을의 문턱이라고 하기엔 너무 고온다습해서
실감이 안나네요.
올해는 유난히 장마가 길고 그 피해가 너무도 크고 많아서 안타깝습니다.
언제 복구가 다 될지 막막하고 가슴이 아픕니다.
그 많은 것을 잃은 피해주민들을 무엇으로 위로해야 할지요,,,
하늘이 또 비가 올 것 같네요.
칭구님들 건강관리 잘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주말 만들어 가세요..^^
하늘이 주는 명령은 우리들이
받아야하는
운명적길이기도 하지요

그것들로 부터
우리는 마다않고
숙명이거늘합니다

님아!
건행하시고 내일의 희망,
버릴 수 없는 길을 힘차게 날아가요
안녕 하시지요
오늘도 행복한 일요일 되십시요 산란 메라니 님!
밚은 양의 빗줏기가 우리주위를
겁주는듯 아침부터
쏟아지고 있네요

이곳도 지나칠 수 없는
장마의 아귀같은
귀신 모습으로 다가옵니다
안녕하세요? 입추가 지났는데도,엄청난
피해를 주는 장맛비는 계속 내리고 있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휴일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항상 함께하는 마음에 늘 고맙고 감사합니다!
그칠줄모르고 쏟아지는 장마비
야속한 마음마져 버릴 수없이
하염없이 내리는 하늘만 원망합니다
주말에 전국이 온통 물난리군요.
아직도 일주일은 비잔치를 해야 할 모양이지요?

이제 그만 왔으면 좋겠습니다.
무책임하고 태만한 정부의 한계가 오는 듯 합니다.

폭우에 무탈하시기 바랍니다.
비도 적당히
물난리도 없이 평화롭게 지내는
당진
마음의 아픔이 국민들에게
용기를 실어주는 글이라도
올렸으면 합니다
메라니님
안녕하세요?
여기저기 물난리로 고통이 심합니다
앞으로 더 온다니 걱정입니다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겠습니다
장마로 습한 날씨가 이어집니다
각별히 건강에 유의하세요.
사는 것에 미련을 안두는 메라니
오늘 하루를 즐겁고
유쾌한 시간으로 들어가는
마음의 자세만이
나를 위로받는답니다

님의 하루도 메라니와 함께 하십시오
안녕하세요?
♡8월 둘째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이번주말이 기다려지는데
장마가 물러가야
미운오리 새끼같은
즐거운 일상을 앗아 가는 일
없도록
마냥 어린아이처럼 기다립니다
ㅎㅎㅎ

휴가철이 이번엔 잘 맞아
떨어질거라는 희망을 품어봅니다
8월10일 월요일....
주말과휴일 별일없으셨는지요....?
또 태풍이 온다고 하네요.
피해가 없었으면 좋겠네요.
자연앞에 겸손함을 배우면서,
소중한 한주일 되시길바랍니다.
님이 염려해주시는 마음을 헤아리고
다가오는 주말을 즐기는
휴가철을 어찌 보낼까?

어디로 가야
장마피해 입은 이들의
눈치를 받지않을까?
고민입니다

하지만
마음의 한구석에는 다 함께

이번 장미
피해를 거두어야하는
기대감을 걱정하는 마음입니다

◇내가 원하는 삶◇

삶도 그렇다.
가끔은 내 뜻과는 전혀 상관없이
이루어지는 일들이 있다.

도무지 인정할 수도 받아들일 수도
없는 일들이 벌어지고, 길을 잃었다고
생각되는 순간도 있다.

분명 내 인생인데 내 운명의 주인이
내가 아니라는 느낌, 내 운명을
다른 누군가가 움켜쥐고 뒤흔드는
느낌이 들 때가 있다.

하지만 이제는 안다. 의미 없는 일은
절대로 없다는 것을. 존재의 뿌리가
흔들렸던 날들조차 나를 키운
시간이었다는 것을.

내 앞에 어떤 일들이 벌어지든 나는
내가 원하는 삶을 살 것이다.

- 조송희의《길위에서, 우리는
서로에게 깃든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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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님! 안녕하신지요.
지금 폭우로 매우 힘든상황인데
태풍 '장미'가 남해쪽으로 올라오고
있는 중입니다. 만반의 대비를 하시고
피해 없어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태풍눈을 피할 수 없는
해마다 치루는 잔치처럼

오늘도 아침소식에
눈길이닿아
기분이 처지는 시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