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사랑의 ·詩

홍 사랑 2020. 9. 14. 07:23

제목/ 봄 햇살에

글/홍 사랑

 

 

 

봄 볕 쫒아가는 햇살에

볼을 비비며

청춘드라마 주인공 같은 내 모습

선택한 길 가는 듯

번거로이 달리는 늦깎이 인생길

번개같이 달린다

 

아무도 와 주지 않는 길

누구에게도 알리고 싶지 않은 길

덜커덩 덜커덩 잘도 달린다

 

닿을 듯 닿지 않아

저어 보고

달려도 닿지 않는데

달리는 내 모습 거울 들여다보듯

서투른

겉보기 와는 달리

알차게 결실 맺기 위한

엉 겹에 뒤 안길에서

후회하지 않는 되새김으로 묻어둔다

 

2020 8 24

꿈꾸던 오후

안녕하시지요
오늘도 행복한 날 되십시요 홍사랑 님!
아침부터 일찍 한양들려
빠른 시간에 달려귀가를 ㅎㅎㅎ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었습니다.
하늘도 며칠 전보다 부쩍 높아졌습니다.

풍요로운 결실들이 기다리고 있겠지요?
이번 주도 늘 활기차고 건강하세요.
맛과향기들로 어울림의
가을 차맛은
잠시 쉬어가는 오후
입맛에 유혹을 당합니다
안녕하세요 반가운 님~♬
가을 향기 풍기는 휴일 잘 지내셨는교
선선한 바람으로 활동하기 좋은 날입니다♣

오늘도 정성 담긴 훌륭한 고운글 포스팅에
친구님의 열정 훈기 느끼며 찬사와 공감을 드립니다♥

프랑스 작가 발자크의 좋은 명언처럼
불행이야말로 우리의 가장 훌륭한 스승이다
불행은 돈과 사람의 가치를 가르쳐준다
역경에 처해 있으면서
타락하지 않는다면
그 자체만으로도 매우 위대하다,,,,요즈음 한번 생각하는 명언 같아요

마음의 문을 활짝 여시고 먼저 손을 내미는
멋진 모습 보여주시고

건강한 웃음 넘치는 새 한주
함께 만들어 가시지요~◈
~방도리 드림~
한푼을 쓰고도 감사함을 담은
가슴으로부터 느껴지게 만드는
사람의 모습과

풍요롭게 느낌을 주고도
외면당하는 이에
일상을 우리들 주위에서
많이 보기도 하지요

사랑하는 우리님은!
무던한 성품인 것 같아요
해서리 정 깊은 시간을
이렇게 다녀가요
늘... 감사드립니다
요즘 코로나로 많이 힘드시죠
어쩌겠어요 모두가 격는 일인걸
조금만 힘내시면 좋은 소식 있을것같습니다
용기 잃지 마시고 개인 방역 철저히 하시셔서
건강 잘 지켜가시기 바랍니다
새로운 한주도 힘차게 출발합니다
운명적 삶도 아니며
그렇다하고 스치고 지나 갈 일도
마다않은 채 피할 수 없는
우리의 삶입니다
님의 건강하신 하루 하루를
먼 훗날까지를 지켜드리고 싶네요
안녕하세요?모처럼 맑은 가을하늘입니다.
누가 나에게 해주었으면 하는것이 있으면
내가 먼저 그것을 해줄때,돌아옵니다.
잠시 컴퓨터가 멈추었습니다,반나절안에 해결이되고
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쌀쌀합니다,감기조심하세요.
마음과 늘 건강빕니다.봄햇살,홍사랑님.
노트북이두대
컴퓨러가 한대지만
늘 이것 저것으로 만지고
소일거리로 삽니다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한주의 시작 월요일 즐겁게 시작하셨죠.
매번오는 하루하루지만 두 번 오는 하루는 없습니다.
반복되는 하루 같지만 같은 날은 단 한 번도 없습니다.
오늘 하루를 아낌없이 사랑하고 후회 없이 살아가고
즐겁고 행복하게 쓰시길 바랍니다.날마다 멋진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글고 행복하세요...
순간들이 주마등처런
님의 모습을 스치고 지나가는
일상이
매우 능동적으로 달리는
홍 사랑 사랑해주셔요
벌써 가을이 문앞에 다가 와
나를 이끌어내려 합니다
낙엽한 장에 사연적어
사랑의 고백을 하고 싶은 시간입니다
오늘만 같아라 날씨야...라고 말을 하고픈 참 좋은 날씨의 월요일에
하루를 마무리 하시고 저녁식사 맛있게 드시길 바라며 님께서
정성으로 곱게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고 가면서 건강에
유의 하시라는 당부의 인사를 드립니다.
님은
홍 사랑의 짙은 그리움을
아시는지
항상 위안의 글로
달래주심이 항상 감사드립니다
홍사랑님의 봄햇살 아름다운시 즐감하고 감니다.
내 소중한 벗 님에게 좋은일과 기쁜 일들이
가득 생겨나도록...
이가을에 마음을 담아 기원함니다
쓸쓸히 가을을 맞이하니
봄이그립기만 해요

잠시 되돌이표를
만들어 글을 봄으로 갔어요
안녕하세요...
울 칭구님....
좋은 아침 입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한주를 선선한 가을 바람과 함께
힘차게 열어보며...
다녀 갑니다.

새로운 한주도
언제나 처럼...
기쁨과 행복함으로 가득 하시고...

늘 소망하시던
모든 일들을 이룰수 있기를
기원해 보면서...
오늘도 고운 사랑으로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살면서 소망의 기다림도
그리움들로 뭉친 삶이
시간을 님과의 즐거운
일상을 나를 위로해줍니다
좋은 아침입니다.
가을 향기가 한걸음 더 가까이 느껴지는 아침입니다.
여유로움을 주는 가을에 고마운 마음을 전해봅니다.
같은 계절을 공감 할수있는 그 누군가와 함께
소중한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지나간 시간 다가오는 일상들
마음의 심심풀이를 표현해 주는
글로 일기라는 이름으로
하루 하루를 정리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