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사랑의 ·詩

홍 사랑 2020. 9. 16. 07:31

제목/참 좋은 사랑

 

글/ 홍 사랑

 


당신은 참 좋은 사람
사랑할수록 마음이

 

행복해지는 사람
꿈을 꾸고 있는 듯

 

착각하는 사랑하고 싶은 사람

 


슬픈 일 처해도
당신 생각하면 용기 나는 사람
언제나 당신 위해
최선을 다하여 사랑하고 싶습니다


당신이 나를 바라보고 있을 땐
당신 앞에 무릎 꿇고
영원히 사랑하겠노라 고
고백하고 싶은 사람입니다

 


세월 흐르고 늙어가도록
우리 서로 아껴주고
어디가 아픈지 사랑하며 살고 싶은 사람


왜?
슬픈 모습을 하게 되었는지
염려해주고
다독거려주는
그런 사랑하는 삶을 살도록

 

기도하고 노력하고 싶습니다


세상 어딜 가도
부러울 것 없는 사랑으로 살고싶네요

 

 

2020 8 31

가을비에 날씨가 선선해지고
사람들의 발걸음이 가벼워졌습니다
추석이 다가오니 풍요로워지는 것 같네요
근심 걱정 가을바람에 날려 보내시고
에너지 충전하여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어제의 일상을
오늘로 미루다보니
이제사 댓글의 답글드립니다
가을자리 한몫하는
텃밭에는 채소들로 눈길을 줍니다
안녕하세요 반가운 친구님~^♣
불편한 일상이지만 친구님의 넉넉한 훈기로
마음은 온기로 가득하군요~~

친구님~어제보다 더 즐겁고
많이 웃는 오늘 되세요~^^

정성드린 훌륭한 참 좋은글 포스팅에
친구님의 열정 느끼며 감사하게 보고
공감 드리고 갑니다**

마음은 비울수록 더 편안해지고
행복은 더 커지는 것이니
평범한 일상생활에서도
언제나 감사한 마음으로
즐겁고 밝게 사는 것보다 더 좋은 게 또 있을까요~**

늘 함께하는 아름다운 마음
감사함으로 응원드립니다
~방도리 드림~
오늘은 타인으로 부터
기분 언짢은 소리가 들려
그것을 풀어 가느라 마음이
무척 서럽네요
다만 이해로 용서는 했지만요
사람은 영원히 사랑 앞에 나약해지는 존재인가 봅니다.
죽을 때까지 변치 않는 그런 사랑을 하세요.
아침부터 요란한 수다로
여인들로 부터 따지고 묻고
변명으로 늘어놓다
그만들 하라는듯 오해풀고
점심시간 만드는 그들에게
한심함이 숨을 몰아쉽니다
그렇긴 하지만 그 누구도 (목숨 처럼 사랑해도)
늘 아쉬움과 안타까움을 주지요.
사랑도
돈도~~ 그 모든 것 보다
스스로 만족하며 행복해 하는 것이 아닐까요?
사랑이라는 물 들임에
우리는 하루 하루를 살다
상처로 남기도 하며
그 상처가 아물지않는
영원한 그늘이되기도 하지요
안녕하시죠 반갑습니다.
선선한 가을공기가 삶에 활력을 불어넣는 9월중순 입니다.
바쁨속에서 여유를 즐겨보는 한달되시구요!시국이 어려운 때라
건강잘알 쟁기시고 오곡이 무르익어가는 9월 즐겁게 열어가시길 바랍니다.
정성으로 올려주신 포스팅 잘보았습니다.행복하세요~...
21일날은 귀 빠진날
친구와 목포로 무안 낙지먹으로 가요
새벽에 비가 내린후 종일토록 흐린 날씨였는데 조금전 부터 이슬비가
내리는 수요일 저녁식사 맛있게 드셨는지요.
오늘도 님의 블방에서 고운 작품을 접하며 하루의 일정을 정리하는
고운 시간을 주심에 감사를 드리며 건강에 유의 하시라는 당부의
인사를 드립니다.
가을비가 이별의 뜻
품어내는 쏟아진다 하더니
그냥 발길 돌리는 오후가 흐르네요
안녕하세요?스스로 의미있고 좋아하는일을 찾아서
할수있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어젠 늘 하던데로
글쓰기,사진올린후 글을 올리는데 여러번해도 옆으로만 됩니다.
천천히 글을 다시 쓰니 완성이 되었습니다,창작의 기쁨,비가 내립니다.
창문단속,텃밭등 둘러보시길 바랍니다,쌀쌀합니다,감기조심하세요.
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안전과 늘건강빕니다.사랑합니다,홍사랑님.
통통하게 쌀찐다 하고
친구들 굶다 더 먹어대는 모습에
홍 사랑은 25세때 158키에 몸무게가
48kg인것이
지금도 늘상 같은
체중으로 사는 것이
모두가 부러워하네요
향기로운 마음은
남을 위해 기도하는 마음입니다

나비에게,
벌에게,
바람에게,
자기의 달콤함을 내주는

꽃처럼 소중함과
아름다움을 베풀어주는 마음입니다

오늘 하룻길도
편안함이 함께하는
즐거운시간 되시기
바램합니다❤️
꽃 바람과 마주치 듯
가을이 바람몰고 다가오는
오후 잠자리 떼

하늘아래로 낮게 날개 짓합니다
비가 그치려나 해요
안녕 하시지요
오늘도 고운하루 되십시요 홍 사랑 님!
님아!
햇살이 창가를 들여다보듯이
홍사랑 글 올리는
시간에 다가옵니다

가을 꽃 향기가 솔솔솔
마음의 헛갈리게 합니다
ㅎㅎㅎ
안녕하세요?
♡결실의 계절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멋진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
공감 추가하고 갑니다~~~
추수계절이 다가오는듯
들녘에는 벼이삭들이
고개숙이는 하루
님의 글 안부드리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올여름은 긴 장마로 인하여
전국 곳곳에 수마가 할퀴고 간 상처로 고통의 연속이었습니다
절기의 흐름은 어느새 가을의 문을 열었습니다
조석으로 일교차가 큽니다
각별히 건강에 유의하시고,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목요일이 되시길 바랍니다.
추석이 머지않아 우리밥상을
풍요롭게
해주는 시간을 맞이해야 합니다

농촌일 손 돕기에
많은이들이 찾아간다 하니
우리는 정이 많은 국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