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사랑의 ·詩

홍 사랑 2020. 9. 17. 07:44

제목 /아픔의 가시 되어

글/ 메라니

 

사랑하다 떠나간

그 사람 생각에

눈물 솟구치는 아픔의 가시 되어
비바람으로 대지위로 내린다


잊기 위해 떠나고 싶은데
미련이라는
잠에서 깨어나지를 않네


다시는 울지 말자
눈물 마르도록

돌아보지 않는다고
감정마저 햇살에 마르도록

넓게 펼치고

기다림으로 참아낸 시간들
이제 접어두고
흘린 눈물 닦아주는 새로운 사랑에 취하고 싶다

 

2020 9 1

오후 외로운 시간에 쫓기다

 

좋은 아침입니다.
가슴속까지 파고드는 가을......
높고 맑은하늘, 상큼한 소슬바람, 마음도 정결하니
참으로 가을풍경은 아름답습니다.
소중하고 행복한 하루되소서....
아직은 낮이라는 시간엔
반소매로
조석은 긴팔인 차림으로 ㅎㅎㅎ
안녕 하시지요
오늘도 고운하루 되십시요 홍 사랑 님!
잠시쫄다가 님의 글들여 다 보고
놀라 답글드리고 갑니다
코스모스 꽃잎에 이슬먹음은 고운님
향기 밀려오고 들녁 언덕 일렁이는 가을소리
풋과일 상큼 익어가듯 사랑이 여물고 익는
그런 가을이 우리곁에 가까이 있습니다.♡
열매 익어가는 결실의 계절에
우리의 삶에도 풍요로움과 함게 ..
활짝 행복의꽃이 피었음 합니다.,ºooºº^L^♡♡선비ºº
ㅎㅎㅎ
선비님의 글에 눈길이 닿을듯
황홀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로 만나서
대화를 해요
민족 대이동 고유의 명절 추석이 다가오지만 ,
마음이 밝지 않음은 역병 창궐로 모든 것들이 멈췄기 때문일까요?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했지만
오가는 정도
반가운 조우(遭遇)도 기대하기 보다 포기해야 하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사랑하는 불벗님!
비가 내리면 비를 맞는 저와 울 불 벗님들이 되시길 바래봅니다.
이럴 때 일지라도,
활발한 불로그 활동으로 피차 격려해주며
피차 헤아리며 e 위기를 극복하시길~~~~~

귀한 작품에 발걸음 멈추다 다녀갑니다.
가내에도 평화를 빕니다.

늘봉 한 문용드림
작은 집하나 둥지틀고
살아가는 생명들 가을이라는
시절을 보내는 아쉬움에
흔들리는 마음의 길은 멀기만합니다
ㅎㅎㅎ
울지 말자고 다짐하는 사람은 늘 울일이 생기는 것이죠.
그런데 인생은 자꾸 슬픈일들이 만나지니 답답하지요.
그럴 때마다 파아란 하늘에 날려 보내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짙은 감성에 공감하면서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자리에 돌아 왔습니다. 그동안 코로나가 더 극성을
부리는 것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모든 분들이 건강하시고
활동하시는 것 같아 반갑고 감사합니다.

축복을 받는다?
누군가에게 칭찬만 들어도 기분이 좋은 것을 감추기
어려운데, 하물며 하나님의 축복이라면 말할 나위
없겠지요.
그런데 어떤 일을 해야 축복을 받을까요?
열심히 섬기면? 목숨이라도 바치면? 재산 다 팔아서 드리면?
성경을 마음으로 읽으면
"하나님은 제사를 원치 아니하시고, 오직 순종을 월하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신앙은 순종을 배우는 것이기도 하지요.
최선이라하는 삶이 노력함으로 인한
시간들 아낌없는
일상들기억에 남기는 것은
인간의 길이라합니다
안녕하세요 목요일도 저물어갑니다.
내일하루더 힘내시구요 글고 건강이 제일이라는 말이 가장 와닿는 요즘입니다.
내가 건강해야 가족과 이웃, 친구가 건강합니다. 냉방병으로 인한
감기로 코로나19로 오해받을 수 있는 만큼 마스크와 개인 위생에 철저히
신경쓰시기 바랍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 늘 건강하세요.
오늘.모임이있어 일찍이 다녀갑니다.즐건시간 되세요...

생일축하합니다.맛난것 많이드시고 잘 다녀오세요 꼭이요~~
서늘한 가을날에 기온은 점점
우리주변을 맴돌다
떠나는 시간이다가오네요

님의 하루 건강하시고
내일도 만남의 기다림으로 들어가요
칭구님 안녕하세요~

울긋불긋 고운 옷으로 갈아입은 나뭇잎새들이
산야를 물들이는 날도 몇일 남지 않았겠지요...

이 아름다운 계절에
칭구님 마음도 가을빛 닮은 사랑으로
곱디 고운 채색을 할 수 있길 바랍니다.

설렘과 희망의 날개 활짝 펴고
상쾌하고 활기차게
행복으로 가득 가득 채워가세요~^^*
깃을 올리고 바바리코트 걸친
하루를 만끽해보는 달리는
차 안에서 마시는 차 맛에
잠시 기쁨이 가득 채워지기도 하네요
닉네임도 홍사랑으로 바꾸셨으니 새로운 사랑을 찾아감이 당연하다고 사료됩니다.
노인장대 생각
뭐니해도
님하고 하루 한번이라도
대화나눔이 가장 행복한 것같은데요
종일토록 찔끔찔금 내리는 비...?
안녕하세요.!
오늘도 님의 블방에 머무르며 고운 작품을 접하고 함께 공유하는
마음의 인사를 드리고 가면서 건강에 유의 하시라는 당부의
인사를 드립니다,
가을비에 꽃들은 고개숙이고
낙엽한장 떨어지는 가로수 아래
가로등불 빛은 흐릿하게
나의 가슴을 두려움을
심어주는 것 같네요
안녕하세요?위로받겠다는 생각보다는
우린 남을 위로해줘야 합니다,바쁜일에 이제 시작 합니다,
쌀쌀합니다,감기조심하세요,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
위로와 늘 건강빕니다.아픔의 가시되어,고운글 마음에 담습니다.
홍사랑님,사랑합니다,별아올림.
싫증나는 일상 탈출하고싶어서
바닷길 차몰고 달리고
귀가를 하니

밤이 이슥해지고
마음은 더욱 더
슬픈 짐승으로
만들어가는 작품 같음입니다
아름다운 가을입니다
가을은 가까이 왔는데
맘놓고 가을사랑하기 어려운 시기가 아쉽지요
건강 잘 챙기시고
가을사랑에 빠져보시길 바랍니다~~^^*
사랑 사랑이뭔가요
사랑이 울리기를 원하지않아요

그냥 사는대로 살다 떠남이
우리에게는
행복같아요

사랑은 마음으로
담아두고 필요하다고 하면
다시 꺼내 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