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사랑 삶의 야이기

홍 사랑 2020. 9. 20. 07:55

제목/친구냐 연인이냐

글/ 홍 사랑

 

며칠 전 일로 웃지 못할 사건이기에

한번 글을 올린다 늘상 혼자 지내고

혼자 운동하고 혼자 쇼핑하고

혼자 떠나는 여행을 일 삼고

외롭거나 싫증 나지 않는

나의 삶을 스스로가 존경한다

때로는

아픔이 살아 괴롭히고 쓸쓸하게

눈물 쏟는 시간도 없지는 않지만..

 

아들이 폰을 두드리며 친구 한 분 소개팅하니

만나서 차 드시고 짧은 나드리로

좋은 가을 풍경에 빠져보시죠

하하하 야! 이 녀석

아무리 세상이 그래도 아들이

엄마에게 남자 친구라고 하는 소개팅을 하하하 했다

이튿날 그 남자는 폰을 하고 외출로 식사 나 하자고 한다

먹는 것에는 아무것도 못 먹는 나는 아니라 했다

그러면 드라이브를 하자한다

달리는 것에 프로급인 나는 그 남자와 함께 마곡사로 향했다

 

사찰 한 바퀴를 돌고 나오다 식사를 하자한다

혼자 사니 아침도 굶었다나 ?

자연 식당이라는 산채 비빔밥을 시킨 그와 달리

나는 도토리 전을 시켰다

참 ??도 한 병 테이블 위에 올랐다

이후 올라오다 옛길로 구경삼아 자연속으로 빠지다

또 다른 식당으로 들어가서 참?? 한병을 더 마신다 했다

거나하게 취한 그 남자를 싣고 고속도로를 들어와서 달렸다

 

그때부터 사건이 터진다

운전대 잡은 나에 두 손을 자기 손으로 갔다 대더니

남자의 생식기를 만지라 하고 웃고

미친 듯 이해 못할 애기들로 나를 위협을 가했다

차가 이리저리 뒤 틀리듯 뒤차가 빵빵 클랙슨을 울렸다

운전하는 나는 정신을 차릴 수 없이 차를 몰았다

 

나는 침착하게 우리 이러지 말고

차라리 조용한 곳으로 들어가자고 했다

그러 마하고 신바람이 나는지 뜻 모르게 웃어댔다

나는 차를 160km로 마구 속도를 냈다

오 가다 남동생하고 친하게 지낸다고 이야기를 한 나에게

시내로 들어와 남동생을 부르라 했다

잘됐다 하고 동생을 부르니 금방 나왔다

그 남자는 참?? 한 병을 더 시키고 남동생은 안 먹겠다고 한다

그때 남동생에게 하는 말?

나! 있지?

"누나하고 ?[성을 유치한 말로 하는]할까? 하는 데 허락해 줄래.""?

동생은 눈이 휘둥그레 지며 이 놈이 미친놈아냐?

나에게 말을 건넨다

하며 "누나 먼저 집으로 가셔요.""

" 내가 알아서 할게요."" 했다

 

"아하 엄마! 어디가 나하고 호텔 가야지.""?

어이가 없는나는 식당을 나와서 공원으로 갔다

 

오다가 차 안에서의 성에 대한 몹쓸 말들을

이루 말할 수 없는 취객의 미친 동작과 말을

그대로 블랙박스안에 저장이 되었을 게다

오늘 아침 남동생이 경찰서로 가서 신고하자고 블랙박스를 보자고 한다

 

하지만

아들의 사업관계 일들로 아들의 입장이 먼저 걱정이 앞선다

나이 든 여자가 이처럼 망신살이지???

미친놈의 소리를 듣고도 참아야 한다는 일이 가슴 아프다

 

슬픈 일은 누구에게나 한 번쯤 일어난다 하지만

나의 삶에 지워지지 않는 진흙이 묻었다는 생각이 들어 슬프다

생을 거부할 수만 있다하면

그 남자를 탈출 못 할 구렁텅이 속으로 떠밀어 넣고 싶다

 

착하고 정직하게 그리고 진실하나로 살아온 홍 사랑

잠시 잘 온길에서 탈출하고 싶었던 나의 모습을 부끄럽다 생각이 든다

 

2020 9 17

생일을 앞둔 날에 슬프다

안녕하셨습니까?
타지에 다녀올 일이 있어서 일주일 동안 찾아뵙지 못했습니다.
어제 오늘 날씨가 눈부시게 화창하여 완연한 가을을 느끼게 합니다.
꽃처럼 아름다운 단풍도 코로나 19 때문에 마음 놓고 즐길 수 없게 되어
무척 안타깝습니다.
그래도 마음은 즐겁게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畵庭
그러셨군요
궁금한 채 님에 무슨일일까? 하구요
건강하시다니 고마워요
가을맛 향기와 함께 하는
하루를 지내십시오
안녕하세요 반가운 님~^^
높은 파아란 하늘 구름 한점 없는
이쁜 가을하늘 입니다
휴일은 잘 보내시고 있습니까요~~

9월 도 하순으로 세월이 참 빠르게 지나는군요
한가위 명절도 다가오지만
아직 불편한 일상으로 고생이 많습니다

늘 친구님의 응원에 큰 힘이 됩니다
온가족 웃음 넘치는 휴일 되시길
바라겠읍니다

정성드린 훌륭한 고운글 포스팅에
열정 느끼며 잘 보고
찬사와 공감 드리고 갑니다~^^
살다보니 별 별일들이 ㅎㅎㅎㅎ
안녕하세요? 모든 인연은 우리에게
미소를 짓게 할 수 있는 사람을 선택
하세요. 미소만이 우울한 날을 밝은
날처럼 만들 수 있습니다.
조석으로 제법 찬 공기가 느껴지는
계절입니다.건강에 유념하시고 행복과
사랑이 있는 휴일이 되시길 바랍니다!
살아온 날들로 상상이
안되는 일상을 진흙 묻은 것
같은 느낌에 슬퍼요
우리네 마음이란 참 오묘하여서
빈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세상이 한 없이 아름답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그안으로는 지극적인
인간들로 우리일상이 멍이들기도 하지요
안녕하세요? 홍사랑님 위기를 넘기셨습니다.
박수를보냅니다.그래서 홍사랑님을 존경합니다.
불쾌했던 기억 다잊고 오늘 맑은 가을하늘
글도 잘쓰십니다..글..오늘 편안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별아올림.
ㅎㅎㅎ 나이는 괜히 드느냐?
하는가
하는 어르신 말씀이 새삼 귀를 울립니다

여자라는 이름을 갖고 사니
죽는그날까지는
정신 바짝 차려야 하겠어요
내 마음을 조금이라도 기쁘게 해줄 일을 찾아서 실천하는 게 더 낫지 않을까!?
友님!
스스로 변화시켜라
시간이 해결 시켜 준다는 말이 있긴 하지만
실제로 일을 변화 시켜야 하는 것은 바로 당신이다.
앤디 워홀(미국 미술가
友님!
오늘은 하늘의 색깔이 참 좋은 일요일
님의 오늘 하루도 행복한 일 많으시길 바랄게요
친구냐?연인이냐?잘 읽고 갑니다
이제 추석이 앞으로 다가오니
여름사용하던
선풍기도 접어
청소하여 넣어놓고
가을맞이를 합니다
안녕 하시지요
오늘도 고운하루 되십시요 홍 사랑 님!
고우신 님의 글
잠시 마음열고
화려한 일상을 만들고싶은
간절함을 나누고 싶네요
나들이 하기 좋은 전혛적인 가을날씨네요
코로나 때문에
그저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수칙 잘 지키시고
사람많지 않은 곳을 찾아서 가벼운 바람은 쏘여야지요
일교차가 심하니 감기 조심 하시고
행복한 휴일 되세요
길냥이가 굶어진 채
힘은빠지고 주차장밑으로
잠들고 해서
언능 마트로가서
햄과 냥이 먹이 간식을 구입해 오니
냥이왈?
야옹야옹 반가워요
배고파요 합니다
높고푸른 하늘에 한조각 구름이라 있었으면 좋으련만...
저녁 시간으로 다가가는 휴일에 님의 블방에 머무르며
고운 작품을 접하고 머물다 가면서 건강에 유의 하시라는
당부의 인사를 드립니다.
한나절인데도 기온은
차가운 느낌이들어 옷 깃이 여미는
오후 다녀가요
안녕하세요?
청명한 가을 하늘빛이 참으로 곱습니다
이젠 서서히 가을이 물들어 가겠지요
여유롭고 편안한 휴일 오후 시간이 되시고,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계절 닮아가는 가을의 모습
노랗게 단풍은 옷 갈아 입은 채
나를 유혹합니다
떠나라
그리고 다시 돌아와
행복을 만들어보는 삶을 지켜라구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세상에 존재한다는 이유만으로
아름다운 가을하늘을 볼 수 있는 멋진 계절입니다
대화할 수 있음에 감사하고 소중한 사람들이
더 많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들렸습니다.
멋진 휴일 기원합니다.
사는 보람은 그날의 노력입니다
살고잇다고 힘을 강하게
먹는 일상은 내일 위한
모습이기도 하지요
무더위가 한창 몸부림을 치더니
이젠 아침 저녁으론 제법 싸늘한 바람이 불어옵니다.
오곡백과가 알차게 여물가고 우리의 명절 추석이
성큼 성큼 우리들 곁에 다가오고 있네요..~!!
요번 가을에는 그동안 쌓인 지친 몸과 마음을 살그머니 내려놓고
넉넉하고 풍요로움으로 예쁜 미소와함께..늘 건강하시고..
기쁨가득 날마다 행복 충만 하시길 기원드립니다.. ºooºº^L^♡♡선비ºº★
곡식 낱알들이 톡톡 튀는듯
영글어갑니다
문밖을 바라보면은
지루하리만치 시간은
서서히 떠날채비로
머물기만하고 떠나지를 않아요
구만큼
가을은 우리에게 좋은 시간
기억을 남기는 행복한 삶을 갖다줍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한주의 피로를 푸시는 편안한 주말 되셨는지요.
달콤한 휴식의아쉬움을 뒤로하고 월요일이 또 오고 있습니다
오지말라해도 오는 월요일 즐겁게맞이하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한 한주
열어가시길 바랍니다.오늘도 좋은글에 머물다갑니다.
남은시간도 즐겁게 보내요 감사합니다.....
좋은곳 들리고
맛있는 요리에 취하고
유달산 오르고 달빛에 그을린듯
아름다운 밤을 지내고
무안들려 호롱낙지 먹고 집으로
다시금 일상으로 ㅎㅎㅎㅎ
홍사랑님.내일이 생신이라구요!
생일축하드립니다,
생일상 차려두었으니 오셔서 드시고 가이소 예~
ㅎㅎㅎ 우리님이 최고
어제 목포로 가서요
유달산 오르는 밤깊은 가을
달 빛따라 즐감느끼고
올라오다 무안들려
호롱낙지 먹고 집으로 ㅎㅎㅎ
우리님 생각이 나서 ㅎㅎㅎ
안녕하세요
구월이도 벌써 후반을 향해서
숨가쁘게 달려가고 있군요.
코로나에 사회적 거리 두기에
하루하루를 보내다보니
가는줄 모르는 세월이
저만치 가고 있네요.

가을이 깊어가는것은
주변을 돌아보면 느끼게 됩니다.
익어가는 밤송이
활짝핀 코스모스
그리고 자태를 뽐내는 각종 국화들...

소소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지금
보이는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의
아름다움에 빠져봅니다

코로나로 많이 힘든 나날이지만
마음은 화창한 봄날같기를....

오늘의 고단함을 모두 안아버리는
행복한 한주 열어 가시길 바랍니당^^*
짙은 낙엽의 탈색해지는
가을 들판을
달리는 야생마처럼
오늘도 힘차게 달려봅니다
안녕하세요?
♡국제 평화의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멋진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
공감 추가하고 갑니다~~~
기념하는 날들이 점점
늘어나는 시절입니다
항상 잊지 않으시고
올려주시는
글에 감동받고 갑니다
멋진 작품에 편안하게 머물다 갑니다.
안녕하세요? 군데군데 자리 잡아가는
주름 사이로 옹송그린 세월을 덧없다고
하지 않는 것은 세월이 흐르면서
더욱 아름다워지는 것들이 있기 때문이
라고 합니다.새롭게 시작되는 한주길이
희망과 행복한 사랑이 가득한 시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같이하는 마음에 늘
고맙고 감사합니다! 공감~ 쿡
콕콕!
님이 찍어 주시고 가시는 손길이
닿을듯
홍 사랑 님에게 다가 가고싶어 요
햇살이
곱게 찾아왔습니다,
파란 하늘은 높이있고
출렁이는 바다는 초록빛입니다,

아침
창가에 앉아서
커피향에 젖어봅니다

즐거운 하루 행복하세요

얼음이 들어가야 맛을 느끼던
차 맛이 향기품어 내는
따끈한 차 맛으로 즐기고 싶은
하루가흐릅니다
좋은 아침입니다.
맑고 투명한 가을 아침입니다.
주말과 휴일 잘 지내셨는지요....?
파란 하늘에 가을을 느끼고,
살랑이는 바람에 가을의 설레임을 담아봅니다.
새롭게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파란하늘을 보면서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호롱낙지로 배를 채우고
달빛에그을린 세월을
모아 일기장속에 담아둔 채
집으로 귀가를 ㅎㅎㅎㅎ
어찌 살아가나 '
이외로움들을 씻겨내릴 수 없을까?
믿을사람 한나도 없으니
살용기잃고 죽는방법만이
머리속을 가득채우고마네요

무슨 이런말씀을 다 하세용 ㅎㅎㅋ
이 즐거운 인생을요...님이나 저나 똑같은 홀몸인댕~~~
ㅎㅎㅎㅎ
좋은 댓글에 잠시
호탕하게 웃고갑니다
우리님이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