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글...

갑돌이 2017. 10. 5. 08:00

아침 햇살.



해살은 나뭇잎에서 반짝거리고...




수확을 앞둔 들녁.


꽃중의 꽃.


역시 모과는 못생겼어.


할일은 많은데 열흘간 연휴라 아직은 조금 여유있네...


딸 아이도 덩달아 뒹굴 거리고...


홀로 핀 꽃


감.


배.


무거워서 자빠진 들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