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글...

갑돌이 2017. 11. 4. 00:08

자는 도중의 기침도 사라지고...

코가 번갈아 가며 막혀 담배연기가 두 구멍으로 동시에 나오지 않았는데,

이젠 양 코로 동시에 다 뿜어져 나오고...

무엇보다도 폐활양이 80 이상이 정상인데 124를 그리고 있고...





칭구님~
아름다운 가을날 한장의 사진처럼
이쁜추억 마음속에 담으시면서
가을의 끝자락 여유롭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하마님.
방문 감사드립니다.
님 블로그 사진 두고 두고 살펴 봐야겠습니다.
아름다운 사진들이 너무 많아서...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힘차게 출발하시고
행복이 가득하시고
즐겁고 소중한 날 되세요
잘 보고 감사하는 마음 전합니다 ~~~~~~~~~~~~~*
"오늘은 웬 복인가?" 싶습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사진들의 블로그들을 접하게 되다니...
김영래님.
방문 감사드립니다.
* 산을 오르며 *

우람한 산 앞에 서면
나의 존재는 얼마나 작은가!

겸허하게 살자고 다짐하면서도
가끔은 교만이 고개를 치켜드는

아직도 많이 설익은 나의 인생살이를
산은 말없이 가르쳐 주지.

높음과 깊음은
하나로 통한다는 것

깊숙이 내려앉기 위해
가파르게 오르는 아름다운 삶의 길을

어제나 오늘이나 내일도>>>

오늘도맑고 고운 미소로 즐겁고 아름다운
하루 행복한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아름다운글...
아름다운 사진...
엄청 많군요.
불변의 흙님.
방문 감사드립니다.
종종 들러 그 좋은 글과 사진들 두고두고 감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