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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돌이 2019. 8. 5. 00:18

아침 이슬...(마당)

 

자식들은 하나 둘 품을 떠나고...(마당.민들레)

 

고고한 난초...(마당)

 

꽃중의 꽃은 나야...(마당. 호박꽃)

 

이름 모를 예쁜꿏...(마당)

 

새들로부터 그물로 보호된 블루베리...(마당앞 텃밭)

 

못생겼다고 욕하지 마라...(정원수. 과일의 왕 모과)

 

집옆이 정글이네...(집옆 소나무 숲)

 

아침 햇살.

 

힘들면 기대어 쉬어가자. (마당앞 텃밭. 엄나무)

 

경치 괘않나?

 

아...참... 삼계탕 끓일줄 아나? (방치된 솥)

 

같이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