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아침에 웃음은 건강이 따라오고
점심에 웃음은 화목이 따라오고
저녁의 웃음은 하루를 행복하게 하며
밤을 즐겁게 해준대요.

오늘도 밝은 웃음으로
행복 가득한 날이 되길 바래요.
봄꽃에 설렜고
여름나무의 싱그러움에 즐거웠고...
가을하늘의 넉넉함에 행복했던 시간...
고운 단풍 떨어지고
어느새 벌써, 가혹한 겨울이 찾아 왔습니다.

다음에 찾아들 좋은 날을 향해
마음을 동여매고 다시금 출발선을 향해
나아가려고 합니다.

다음의 새해에는
좀 더 여유로운 삶이 기다리고 있기를 바라면서...
무엇보다 더 행복하기를 기대하면서...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래봅니다.
풀잎속의초애님.
방명록 글 감사드립니다.
  • 허니비 2016.08.02 12:26
어머나~~
예전에 쓰신 글에 대한 감동과
회상으로 미소와 그리움이 교차하는
시간이였습니다. 글 짱 잘쓰십니다
저두 그런 시절과 그런 생각으로 공감된
글이였습니다

지금은 예쁜아가들과 부인과 행복하게
사시네요? 어떻게 만났는지 찾다가 그냥
아쉬움만 남기며 갑니다 행복하세요^^
예.늦게 결혼했습니다.
언젠가 인터넷에서 "결혼하는 순간 사후 불지옥의 세계를
현실에서 겪게 될 것이다."라는 글을 읽은적 있습니다.
지금 실습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안하고 후회하는것 보다는 해 보고 후회하는 편이
나을듯 합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자연의 구성원으로서의 개인의 아름다움의 절정기는 결혼과 동시에
끝이고, 대신 새롭게 자녀의 아름다움을 맞이 하게 되는 군요.

결혼 관련 글이 몇개 더 있는데 비공개로 해 놓았습니다.
방문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