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다래마을

햇다래마을 2017. 9. 12. 10:29

바쁜 여름이 가고 덩쿠리 사무장은 미뤄뒀던 서류정리들을 해야는데...

가을인가요?  일하기 싫으네요 ㅜㅜ

오늘은 햇다래진입로에 피어있는 코스모스~

그리고 목화도 꽃이진 자리에 열매가 열렸네요~

아마도 그 열매가 더 익으면 솜꽃이 한번 더 피지 않을까요?





목화꽃이 진 자리에 있는 열매에요~. 폰 사진이라 그런지 흐리게 찍혔네요~


어느덧 주말을 앞둔 불금이네요
길가에 한들~거리는 들꽃들이
오늘따라 마냥 한가로워 보입니다
주말이 기다리는 금요일 때문일까요
한주를 정리하는날 깔끔한 마무리 되시고.
뿌듯한 기분으로 행운도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햇다래마을을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주말에도 체험준비로 정신없이 바쁘네요~. 주중에 있을 체험 마무리를 해야 가뿐할듯 합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