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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다래마을 2020. 7. 10. 16:23

 

 

 

 

 

 

 

 

 

 

 

 

 

장마끝여서.후덥덥하다.다행히 비가안와 천만다행이다 이곳저곳 환경정리.잡초제거 나름 많이 바빴다
새소리는 짹짹 .햇볕은쨍쨍.이른새벽부터 밧즐매고 화관만들고.4시온다더니5시 넘어오고.6시되어 촬영하니.밤은 내려오고.늦게까지 끝내고.삼겹살파티를 하며.권역을 잘알렸다.모두가 힘들어도 협조를 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부침먹고.감자.옥수수 쪄서 맛있게들 드시고.코로나를 나름 이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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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만입니다,
언제나 열공 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