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햇다래마을 2020. 7. 17. 22:08

 

 

 

 

 

 

 

 

무더위가 구름에 가려.다행히 토시 끼고.장갑끼고.망을 받고 설명듣고.꺼끄럼을 잊고 모두가 열심 10개씩 따서 담고.흐뭇함과 신기함.즐거워해서 더 좋았다.시간의 여유가 있어서.숲속길 걸으며 숲해설을 듣고 숲놀이터 도착.회전그네를 탔다.오랫만의 숲속메아리 울림.아이들의 웃음과 활기로 더욱더 신선함을 느껴본다.내려와서 잔치국수와 내가 딴 똑같은 옥수수도 맛보고.아쉬움속에 버스에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