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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다래마을 2020. 8. 14. 15:53





지루한 장마비가 그쳤다.모든게 누지고.습기차고.오랫만에 햇볕을 보았다.끝나지 않는 코로나로 연기되었던 주민지원사업 수업을 어제13일 첫수업을 하였다. 새끼줄을 꼬고.짚신을 만들기 위해 열심하였다.신청한분.기타 많은분들이 많이 참여를 못해 아쉬웠다.앞으로 10회 수업이 진행될것이다.옛조상님의 생활도구를 접해볼 기회가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