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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다래마을 2020. 8. 22. 19:02





코로나와 무더위로.약식으로 촬영은 진행.짚공예하고.힘들게 밧줄만메고.다리는 이프고.체험은 사진으로 대치.숙박객은 와서.어수선.어찌.어찌해서 시간은 지나니.모든것은 끝났다.많은 아쉬움속에,다음을 기약하며.어려운 체험마을을 알리기가 어려운것을 또한번 느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