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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다래마을 2020. 11. 7. 20:09






울긋불긋.단풍은 지는듯 떨어져 뒹굴고 입동인 오늘 포근하기만 하다.청주에서 숲체험을 오셨다.일찍 마중나와서 반기며 인사나눈뒤.숲으로 향했다.숲해설속에 산책을 하며.밧줄시연도 해보고 해먹도 타보고.숲을 내려와.자연물 거북이를 만들고.잔치국수를 드시고 다음을 기약하며 청주로 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