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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다래마을 2020. 11. 12. 15:20






낙엽은지고 벌써 초겨울처럼 바람이차다 숲체험도중 해먹에서 딸어져 목에 찰과상을 입고.약간의 피가 나서.놀란마음으로 보건소로 가고.병원안내를 받고.사진을 찍아보니 이상이 없다하니 다행이다.당분간 치료를받고 회복만 하면된단다.처치후 체험을 마친 관광버스랑 만나서 학생을 태워주고.죄송하다 하고.다음부터는 더 세심하게 해야만이 된다고 다짐을 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