生 活 佛 敎

正法 스님 2018. 5. 21. 16:21

연등(燃燈)은 부처님께 공양 올리는 방법 중 한 가지이며...

 

번뇌와 무지로 가득 찬 어두운(無明) 세계를 부처님의 지혜로 밝게 비추는 것을 상징한다.



불기 2562년 4월 7일(월) 사시(오전 9~11시)에 용원 관음사 대웅전에 NK 녹산공장 백성안 과장과 함께 자비의 등, 광명의 등불(연등)을 올렸다.

 

불교에서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등불을 켜는 것은 어둠과 번뇌를 물리치고 영원한 진리의 광명을 밝히는 뜻이다.


무명으로 가득 찬 어두운 마음이 부처님의 지혜처럼 밝아지고 따뜻한 마음이 불빛처럼 퍼져나가 온 세상이 부처님의 자비와 지혜로 충만토록 하는 기원이다.












정법 합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