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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석민 2009. 4. 6. 20:31

제 경우 첨으로 아파트에서 생활해 보는데  한동안 밤마다 어디선가 들리는 소리에 깜짝 깜짝 놀라곤 했죠 ..

아내 말이 이건 위층서 나는 소리 이건 아래층 같다 하면서 소리 근원지를 알더라고요. ㅋㅋ

 

소음을 줄이기 위해서 근원지를 확인하고 다니던중

거실의 경우 비상방송 스피커, 비상등 정도 

화장실 배관을 타고 올라 오는 소리는 어찌할 수 없음.. 문을 닫아 두세요 .. 안방 화장실서 하는 소리가 거실 화장실에서도 들리더군요. ㅋㅋ

방은 뭐 인테넷,전화 단자함정도 - 저희집은 작은 방에 있더군요.  

청소리 돌리는 소리 (바닥을 굴러다니는 바퀴소리 정도 .. 아이들 심하게 쿵쿵 거리는 소리 정도는 어찌할 수 없지만 말소리 오디오나 텔레비젼 소음 정도는 줄일 수 있는 방법이라면

 

공동구나 비상방송스피커(관리사무실 방송 나오는 곳),  비상등(전등스위치로 점등되지 않는 등을 찾으면 됨)은 전층으로 전선배관이 연결되어 있어서 위 아래층 소리가 전달되기 쉽죠. . 지금함 확인해 보세요 .. 거서 소리가 들리는게 확인 되실거예요 ..

 

방법은 이걸 막는 겁니다 .. 전 우레탄폼으로 가득 메우고 실리콘으로 또한번 마무리 했습니다 ..

우레탄폼 없다면 뭐 휴지라도 쑤셔 넣어 주세요 ...

 

확실히 목소리나 TV소리는 줄어 들었습니다 ..   말한데로 청소리 바퀴소리 정도는 들립니다(바닥면이나 벽체에 직접 가하는 진동은 단순해결로는 어렵겠더군요) 피아노는 모르겠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