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코리아소식

    소향 2012. 8. 16. 02:29
    • 아직 제 가슴에는 떨림이 있습니다.

      떨림

      --- 안치환 노랫말 ---


      ...니가 힘들고 외로울 때
      언제든 날 불러주오

      삶이 무겁고 허전할 때
      언제든지 날 불러주오

      니가 얼마나 아름다운지
      너의 하루가 얼마나 빛나고 있는지
      내가 말해줄게 보여줄게
      지금의 너의 모습을

      스무 살의 젊음은 가고
      눈가에 주름도 늘어가지만
      아직 가슴엔 떨림이 있어
      떨리는 가슴이 있어


      그러니 이 삶을 보듬어
      빛나는 하루를 살자
      빛나는 오늘을 살자
    빛나는 떨림...나이를 먹어 갈수록...더욱 잊고 싶지않은 느낌입니다.
    잘 지내고 있지요? 좋은 날 되세요.
    엄교수님. 오랫만이네요. 제가 먼저 인사드려야 하는데...감사하구요, 교수님도 건강하게 8월 잘 보내시길 바래요.
    괜히 흔들어 놓고 왔나?ㅋㅋ
    영흐쌤한테 흔들려서 좋았어. 떨림~~~
    떨람! 아직도 나에게떨림이 있을까,? 궁금해,,,^^^
    장정진 회장님. 충분히 떨림 가지고 계십니다. 그렇게 느꼈어요. 풍부한 감성이 있으시니...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