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코리아소식

    소향 2012. 8. 16. 03:44
    • 다행이네요.
      그대를 만나고 그대의 머리결을 만질 수가 있어서 그대를 만나고 그대와 마주보며 숨을 쉴 수 있어서 그대를 안고서 힘이 들면 눈물 흘릴 수가 있어서 다행이다 그대라는 아름다운 세상이 여기 있어줘서 거친 바람 속에도 젖은 지붕 밑에도 홀로 내팽개 쳐져있지 않다는게 지친 하루살이와 고된... 
    같이 있다, 좋습니다,,,ㅎㅎㅎ
    네. 같이 있을 수 있다는 것...다행이죠? ㅎㅎ
    이노래도 좋은데 ....... 원하는대로~ 터진달팽이 "정말 대박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