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맛, HEIMAT who walks over Mountains

산이 없는 동네에 태어나서 백두대간까지 진출하여 사진찍고 산행기 쓰고 소설도 쓴다

20200912 성남누비길2_3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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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9. 15.

   고교 동기들 7인과 같이 지난 달에 갔던 성남 누비길 1구간의 다음인 2,3구간을 다녀왔다.도상거리가 17.1km나 되어 은근히 걱정을 했는데 겨우 다른 친구들과 속도를 맞추어 완주할 수 있었다.

   최근 몇달 전부터 저하된 체력회복을 위해 한약을 먹는 중이고 체중을 줄이기 위해 다이어트를 해서 4-5kg을 줄였다. 이날 산행에선 날씨가 많이 서늘해진 것과 오르내림이 심하지 않은 덕을 보았고, 체력도 조금은 향상된 것 같아 다행으로 생각된다.

   이번 주말 다시 난코스에 도전하는데 예봉산-운길산 연계산행으로 약 16km이다. 계속 체력을 비축해야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