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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로 보는 세상 2015. 9. 8. 06:00

 

 

 

 

 

 

 

 

 

 

 

 

 

 

 

멀리서 바라본 하얀 꽃밭

그 꽃의 정체가 무엇일까 궁금했다

해 질 무렵 카메라를 들고 집을 나섰다

 

 

 

 

 

 

 

 

 

 

 

 

 

 

 

 

 

 

 

 

소설가 이효석이 말한 소금을 뿌려놓은 것 같은 메밀꽃이다

역시 이효석은 타고난 글쟁이

산 그림자 내린 곳은 그 말이 더욱 실감 난다.

시간을 내어 멀리 가지 않아도

이런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는 것도 전원에 사는 즐거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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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한번 가보고 싶은곳인데요..^^
안녕하세요?~^^
가을향기와 풀벌레 울음소리가
가을의 시작을 알려주는 요즘
행복과 웃음이 가득한
즐겁고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뽀얀 메밀꽃이 장관이군요^^
봉평 메밀꽃 축제가고싶네요
성큼성큼~♪♬
가을이 오는가 봅니다.
아침 저녁으로 출퇴근때 보는
길가의 코스모스는 오는 가을을
반가이 맞이합니다.
오랫만에 올려다 본 가을하늘은
떼꾹하니 하늘의 깊이가 더욱더
깊어보이구요.
요맘때면 일년으로 보면 70%정도
지나간 시기입니다.
인생80"으로 보면 50대 후반정도..?
감성으로 보면 그리움""이라고나 할까요.!!
허전함,아쉬움 이런생각도 들구요.
또한 추수의 계절이기도 하구요~~♥

젊을때 보다는 나이가 들어갈수록
감성둥이"가 되간다지요..♣
이가을에 내면을 가꾸시는
쓸쓸한 낭만의방랑자가 되어 보심은.....★
오늘도 행복가득하게 보내셨지요>
늘 건강 하시길..빕니다..♠
이포보에 드넓은 핀 메밀꽃이 곱네요!!
오늘이 가을 기운이 완연히 나타난다는 절기 백로라네요!
쾌청한 가을이 주는 상쾌함으로 하루하루 기분좋게 시작하시면 좋겠습니다.
담낭리섬을 저는 당나라섬이라고 읽었네요 ㅎㅎㅎ
예던길 매밀밭이 그리워지는 풍경입니다.
당장 달려가 마음부터 담고 프네요.
몇 해 전에는 학가산 아래 매밀꽃 피는 마을도
소박한 풍경이었는데 요즘 그 곳은 매밀꽃 사라지고
대신 봄이면 사과꽃이 하얗지요.
저렇듯 꽃그늘에 들어선 여심들이 꽃보다 더 아름다움 입니다.
이쁜 풍경 아...이젠 정말 가을입니다.
그래요?
학가산 메밀밭은 구불거리는 논두렁과 너무나 잘 어울렸는데....
이제 여름이 가을에게 자리를 내 준듯합니다...
이글거리고 뜨겁던 그 여름의 열기도 잠시 내려놓으시고
그 가을이 온 소리를 잠시 귀 기울여 봅시다..
아름다운 가을소리......
결실의 계절에 좋은 일만 가득하시고 모든 일이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시길 바랍니다.~~^*^
넘넘 좋은데요~
좋은시간되셨습니다~^^
이젠 메밀꽃 만나러 심심산천 봉평을 가지 않아도 될것 같은데요.
하기야 짚시는 서울 노들강변에서도 보았으니까요. 왠지 메밀꽃을 보면 포근함이 몰려오는지요 모르겠더라고요~~~~~~
맞아요
지금은 저 멀리 제주도도 많이 피었던데요 (ㅎ)
아 진짜 아름답습니다.
꼬물꼬물 강아지풀 너머로 펼쳐진 메밀꽃
이 가슴 간지럽히기 충분합니다.

늘 느끼는 거지만 메밀꽃은 그 존재 자체로도
그냥 문학의 한 쟝르라고 하면 흉보시겠죠.ㅎㅎㅎ
요즘 메밀꽃이 대세?ㅎㅎㅎ
하얗게 눈내린듯한 느낌이 참 좋은것 같아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자연의 섭리대로 계절은 한 치 오차도 없이
가을을 제 자리에 놓아줍니다.
하늘은 높고 말이 살찌니
가을은 아름다움과 풍성함 그 자체입니다.

다만,
우리네 의식의 자궁 속에 욕심만 잉태시키지 않는다면~~~

세상은,
참으로 아름답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양수처럼 터져나오는 설익은 생각으로
스스로 찔림을 받지 않는 우리네의 삶으로 가꾸는
저와 울 불로그 님들이 되시길 소망합니다.
끼와 정성모아 올리신 작품 잘감상해봅니다.
../ ┃━┐   
/\┡┏┙┢    
。。┃┕─●합㉡iㄷr。
HAPPYDAY ~ 늘샘 초희드림.. ˚♡。

가을의 향기가 느껴지는
마음입니다.

9월엔 더욱더 행복하시고
늘 건강하세요.

잠시머물다 갑니다~~~하마
며칠전 지인이 봉평으로 메밀꽃보러 가지 않겠냐며
가고 싶은 눈치였어요.
하지만 올해는 건너뛰기로 했었거든요
오랜만에 들어와서 메밀꽃에 흠뻑 취했습니다.
메밀꽃처럼 풍성한 가을 되시고요
다시 블방 열어 놓으셔서 반갑고 감사합니다.^^
다녀왔던 담낭리섬이 메밀꽃의 고장 봉평같아요.
다들 바빠서 한동안 뵙지도 못햇는데 메밀이 지기 전에 다녀오고 싶어집니다.
정말 메밀꽃 핀 풍경을
소금밭으로 표현한것을 보면 대단한 상상력입니다.
멋진 메밀밭이네요.
새로운 명소가 될것 같네요~~ㅎ
멋지네요 즐감했습니다
역쉬 호미든 농사꾼은 열매를 맺히게 하고
렌즈를 갖추어 댄 손길은 감동을 주는군요
더위 이겨내느라 애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