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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로 보는 세상 2017. 4. 17. 07:30



어제 오후에 광교저수지 둘레길을 걸었습니다.

편안하게 바람이나 쐬고 오자며 물통 하나 들고 찾았던

광교저수지 둘레길은

흐드러진 벚꽃과 진달래,

 파릇하게 돋아나는 새잎으로 눈이 절로 즐거웠습니다.

수원시민들이 모두 쏟아져 나온 것 같이

많은 사람들로 붐볐던 그곳에서

은은하게 울려퍼지는 기타와 색소폰 소리에

꽃도 사람들도 물도 함께 일렁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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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저수지 둘레길 주변의 아름다운 풍경들
감사히 즐겁게 잘 보았습니다.다음 광교산 오를 때
이곳을 통과하는 코스로 가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고단한 삶에 피곤함을 덜어주는 벗님의 짧은 글
반가움이고 기쁨입니다. 봄비에 꽃잎들이 떨어져 봄은 점점 더
깊어만 가네요. 꽃 향기처럼 피어나는 즐거운 화욜, 좋은 날 되시기 바랍니다♡♡
넓은 광교저수지가 꽃과 사람들로 가득하군요..
따뜻한 봄날에 여유로이 산책하기 좋은 코스입니다..
즐거운 한주 되세요..^^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이래서 사람들이 광교 둘레길에 가는군요.^^
건강하세요~!
매년 보는 아름다움..광교호수 누리길..벚꽃이 이제..
꽃비되어 내리지요..
렌즈로 보는 세상님!~ 봄 날은 갑니다.ㅎ~
행복한 시간 되세요.^^
천천히 걷다보면, 저절로 마음이 편안해질 길이로군요
아름다운 봄입니다
고운 날 되십시오
들레길이 아기자기
참 아름답게 꾸며져 있네요.
힐링은 절로 되겠어요.
꽃은 사람들을 불러모으는 마력을 지닌것 같아요~
봄을 즐기는 상춘객들이 어딜가나 난리입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봄날이 한창 가득한 꽃밭을 거닐며
내 마음에 사쁜히 다가 섭니다
이번 봄도 화사한 아름다움으로 내 곁을 스칩니다
저 기 핀 꽃 사이로 그리운 정다움을 시 처럼 낭송 하며 이 봄날을 지나 갑니다

봄날이 갑니다
조용히 봄날이 갑니다

정다운 마음을 보냅니다
고운 봄비 처럼 내립니다..
안녕하세요~^^
광교 저수지의 봄을 가득 담으셨네요
여기도 저기도 봄이 행복을 줍니다~감사합니다~^^
풍경들이 아름답습니다
햐~~~
광교저수지에도 봄이 향연이 한가득이군요
그 봄의 향이 여기까지 전해지는듯 하네요
고움밤 되십시요.
광교 저수지 주변에도 봄꽃이 많이 피었군요.
호수변을 산책하기에 참 좋을 듯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
오늘도 즐거운 저녁되시며
온 가족이 기쁨이함께하시며
즐겁고 평안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봄꼿들이아름답습니다
즐거운날되세요...^^
저수지따라 한바퀴
예쁘게 핀 봄꽃에 마음도 즐거워 지는 시간 좋습니다.
금방이라도 비가 쏟아질것 같은 날씨네요.
풍경들이 참 아릅답네요~~ 포스팅 고마워요... (BF)
요즘은 곳곳에 거닐기 좋고 아름다운 곳이 정말 많습니다.
광교저수지 둘레길도 아름답습니다!!
봄을 맞아 지역 축제들이 곳곳에서 열리고 있네요,
광교호의 풍경도 아름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