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좋은 글

렌즈로 보는 세상 2018. 6. 28. 06:00









부모가 되면 자식 입에

밥 들어가는 것도 기쁜 일인데

자식이 자기가 하고자 하는

일을 성취하는 것 같이

기쁜 일이 어디 있겠는가!

성실하고 인품 훌륭한 우리 사위 D H,

자네가 원하는 바를 이루길 바라며

지극히 속된 기도를 하네.










이전 댓글 더보기
사위도 자식이니~
당연한 일이겠지요.
더구나 사위 사랑은 장모라 했으니~~^^*
그렇지요.
서로 배려하면서 늘 좋은 관계 유지했으면 좋겠지요.
안녕하세요?
세월은 나이에 비례해서 빠르게 느껴 진다고 합니다
1년의 반인 6월 마지막 주말 즐겁고 행복하게 좋은 하루 되시어요
이름도 어려운 7호 태풍 쁘라삐룬이 가까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예방 차원에서 잘 준비 하시고 비 피해 없이 무사히 태풍이 지나 가기를 바랍니다 ..^^
(안녕)하십니까요(?) (굽신)
장맛비가 내리는 (즐)거운 주말은
가족과 함께 잘 보내셨는지요(?)
편안한 저녁 시간되시기를 바라면서
올려주신 멋진 포스팅 내용에 (즐)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늘 방문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공감에 1표 추가 하고 갑니다.
반갑습니다
7월의 첫 날이자 휴일 입니다
남녁 우리고장에는 장마비가 연일 내리고 있네요
오늘 저녁 부터는 태풍이 온다는 소식 입니다
울님 만반의 준비로 피해 없도록 하시구요
온가족이 행복한 휴일 보내십시요
안녕 하세요 태풍 쁘라삐룬이 올라 온다고 하네요
비도 많이 오고 바람도 심하게 분다고 하니 피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올해도 반이 지나가고 청포도가
익어 가는 칠월을 맞았네요 칠월 한달도 무탈
하시고 행복하게 잘 보내시고 오늘도 행복한 미소가
넘치는 멋진 하루 예쁜 사랑을 주고 받는 아름다운
일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칠월 그리고 하반기 시작입니다,,,
다시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옷매무새를 신발끈을 매고
희망차게 출발하여 가시는 희망을 응원 합니다,,,
안녕하세요?
렌즈로 보는 세상님
7월의 첫날입니다
장마비가 세차게 내리네요
휴일 편안히 보내시는지요?
7월엔....
날마다 좋은날 되소서
정성을 다하면 기도로도 좋은일
이루어질것 입니다
감사합니다.
부모의 맘은 그러한가봅니다.
자신보다는 가족과 자식들의 건강과 좋은 일이 생기기를 기원하게 되지요. ^^
베버리힐즈와 산타모니카도 멋진 풍경 입니다.
오래전에 갔을때 그 거리를 걷는것만으로도 신기해했지요. ^^
공감 꾹~~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맞습니다.
특히 에미의 마음은 더욱 그렇지요.
이미 그곳을 다녀오셨군요.
좋은 추억으로 간직하시길 빌께요.
장모님 기도가 이루워지겠지요
간절한 맘의 기도가~
7월 첫날인데
비가 많이 오네요
피해 없게 조심 하시구
건강 하세요!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웃음 콩님도 늘 건강하세요.
부모님에 기도가~
늘 소원성취 하게 하소서 빌어.....
우리 나이가 부모 되어
오직 자식 발아지..... 하듯
후세도~
그렇겠지요.
그렇겠지요.
그렇게 내리사랑으로 좋은 가정이 유지되리라 믿습니다.
감사히 봅니다
7월의 첫날 장마로 인해 비는 오지만
주변을 둘러 보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멋지고 예쁜 7월 만드세요
오늘도 좋은 밤 되세요 비가 많이 온다고 합니다.
부르기도 어려운 쁘라삐룬이라는 태풍이
곧 우리나라에 상륙한다는 예보입니다.
쁘라삐룬은 태국에서 지은 태풍 이름으로
비의 신 바루나의 태국식 이름이라네요.
많은 폭우를 동반한 태풍이라니
테풍 피해 없도록 대비 잘하시고
편안한 주말 저녁시간 보내세요.

무덥더니 하지 지나고 장마, 태풍...
어제 낮에 소나기가 퍼붓더니
오늘은 아침부터 종일 폭우가 쏟아집니다.
모레(화) '쁘리삐룬' 태풍이 한반도 지나갈때까지
소나기 계속... 국지성 폭우 조심하세요^^


안녕 하십니까
장마와 더위가 겹치는 한해의 절반을 시작하는 7월 입니다
항상 하시는 일들 포도처름 주렁주렁 맺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덥고 습한 여름날 항상 건강 유의하시고 가정에 행복을 기원 합니다
진실하고 간절한 기도는 이루어집니다.
편안하신7월 되세요.
그랬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속된 기도라니요..
복된 기도를 하셨군요.
부모가 자식을 위해서 하는 기도처럼 복된 기도는 이세상에 없을 겁니다.
그럴까요?
저는 좀 더 내면의 기도가 아니라
이렇게 내어놓는 기도라 그렇게 적었습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원하는걸 모두 이뤘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