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thankyou 2017. 1. 12. 06:42

아래 파일을 꼭 읽어 보세요!!!

 

 

영원한 삶_일반_v1.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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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고 갑니다...^*^
답방왔습니다 잘보고갑니다
답방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답방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평안한 시간되세요..^^
답방?! ㅎㅎ 언제나 즐거운 일이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답방왔어요^^ 좋은하루되세요
충주 폴리텍 인턴지기입니다. 글 잘보고 갑니다. ^^
성서를 진실하게 읽으시는군요. 고맙습니다.
답방 다녀갑니다.. 잘보고가요..
코드 맞는 사람은 너무나도 소중하죠. 실체가 없는 어떤 것에 대하여 뭉뚱그려 이야기해도 그 두루뭉술함을 찰떡같이 알아듣고서는 고개를 끄덕 끄덕해 주는 것이죠.
주파수 안 맞는 사람이 주는 웃음이나 위로는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죠. 흥미도 없거니와 힘내라는 응원의 말은 사람을 더 늘어지게 만들죠. 들뜨고 부푼 마음으로 왔다가 우당탕탕 손가락이랑 마음에 상처 나서 돌아가지 않았으면 해요.

글 쓰는 일은 하루하루가 갯벌 한복판을 장화도 없이 맨발로 휘적거리면서 종착역 없이 걷는 그런 기분이죠. 침묵이 흐르는 오페라 음악회에서 갑갑하고 식은땀 나서 심호흡하다가 우연히 좋아하는 오페라 가수 이름 보고 혼자 반가워서 잠깐 넋을 잃고 잠시 생각에 잠기는 기분이죠.
행복이 뭔지 잘 모르겠지만, 우리 같이 행복해요.

아이러니하지만 행복을 독촉하지 말아야 행복해질 수 있는 것 같아요. 욕심이 커가면 커갈 수록 불안해서 괴로워 무턱대고 다정함 남발하는 건 상대방 마음에 지속해서 짐을 얹어주는 일인 것 같아요. 그래서 나는 글에도 세심함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화려한 공감숫자와 댓글은 아무짝에도 소용없다고 생각하죠.
내 글이 피어 있다면 글볕이 좋은 자리라는 말도 되죠. 글을 찾아다니는 일이 햇볕과 같이글볕을 찾아다니는 일이기도 하니까요. 감사합니다.
저도 모르게 읽다가 입꼬리가 방긋 올라가서 댓글 글자들이 다정하고 따뜻해서 나눠갖고 싶었어요. 어떤 댓글을 맞이할 때나 너무나 지나치는 시선에 불현듯 떠오르는 누군가가 있다는 거 참 다정한 일이죠. 감사합니다.
오늘도 오전까지는 강풍이 분다고하니
피해없도록 대비하시고
행복하고 건강한 금요일보내세요!!^^
잠시 앉았다 갑니다. 자주 뵈요
jpg file 읽고 갑니다.
저도 개신교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 잘 보고 다녀갑니다.
> 항상 즐겁고 행복한 나날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좋은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6월 건강하게 보내세요~~!
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