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thankyou 2017. 4. 17. 07:07

원자력!

말로만 들으면 무서움과 공포부터 앞서는 단어인가요?

동의보감에는 독약도 어떤 경우에는 약으로 사용하기도 하지요...

이렇게 세상 만물은 양면성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적과의 동침이라고 해야 될까요...ㅎㅎㅎ

원자력!

알고 보면 싸고 안전한 연료입니다. 우리가 항상 주의를 기울여야 하지만...

화장실가기 귀찮다고 밥 안먹으면 결과는? 모두 아시지요...

인류 문명의 발전과 함께 에너지의 수요는 기하급수적으로 커지고,,,

에너지 인프라가 없으면 우리의 앞날도 없는 것이지요.

대안이 없는 반대 보다는 생각을 먼저 해 보는 것도...

아래 붙임 파일 참고해 보시지요....

 

1.에너지_블로그.pdf

 

- 첨부파일

1.에너지_블로그.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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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에 대하여
많이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휴가철이라 동해 바다에는 많은 사람들이 모이네요.
주말 계획하신대로 잘 진행이 되기를 바라며
휴일도 여름이지만 시원하게 하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요(?) (굽신)
오랜만에 방문하여 인사를 올립니다.
휴일인 오늘도 연일 폭염이 기승을 부리면서
찜통 같은 불볕더위가 야외활동을 하기에도
부담스러운 날이기도 합니다.
건강에 유의하시면서 남은 휴일도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올려주신 글에 (즐)감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원자력은 평시엔 안전 하고 경제적이지요
그러나 잘못 사용하거나
이용 할때만 문제가 생깁니다.
현 정부의 대응이 다소 성급해 보이기는 한데요, 발전소 폐기 비용이 많이 든다는 것과 폐기물 처리에도 비용과 시간이 든다는 것은 반드시 짚어서 어떤게 더 경제적인지를 분석을 하는게 좋겠습니다
팔요악인 상황이죠.
대체 에너지를 찾으면서 서서히 줄여야 할것으로 생각합니다.
급하게 멈추면 그 후유증이 상상을 초월한 피해로 다가올것입니다.
이번주는 광복절이 있어서 한주가 금방 가네요.
주말 잘 보내시고, 다음 한주도 홧팅하세요~^^
잘보고 갑니다 원자력 발전의 생산비용은 저렴하지만 폐기물 및 발전소 폐기비용이 산출되지 않아서 문제점으로 지적됩니다 그러나 원자력 폐기비용과 태양열 자재 폐기비용에 대한 비교가 아직 없어서 기준이 잘 서지 않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정말 무섭습니다
원자력은 양면성을 가진 문명의 집합체입니다
자원빈국에서 원자력 선택은 옳다는 생각입니다
원자력이 싸고 안전하다면 왜?
송전비용이 비싼 사람이 별로 없는 한적한 바닷가에 지을까요?
단가가 싸게 아예 서울 도심 한복판에 지으면 될 것을.
제발 혹세무민하지 맙시다.
지나다가 한자 적어 넣습니다.
원자력발전소가 바닷가에 있는 것은 원자로 동작시 발생되는 엄청난 열을 식히기 위한 냉각수 공급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서랍니다.
냉각수가 없다면 원자로(?)는 녹을 것입니다..
한강물을 사용한다면 갈수기에 대응을 못하고, 사용후 나오는 물로 인해 평균 수온 상승으로 생태계 교란이 일어날 것입니다.
우리 나라에서는 바닷물만큼 많은 물이 없으니까요.
이명박의 4대강 사업으로 갈수기는 없습니다.
당신의 풍요와 편의를 위해서,
가난한 사람들은 참혹한 수탈을 당하고 있군요.
참! 편리한 국가주의입니다.
아! 바다 생물들은 생태계가 없습니까?
제목이 "어떻게 생각하세요?" 라서요. "원자력은 필요한거다" 라는 전재를 깔고가면 그외에 방법이 없지요.
無에서 생각을 해야 합니다. 원자력이 아니라도 훌륭한 에너지원은 정말 많습니다. 사람들에 생각이 미치지 못할 뿐이지요. 우리주변에 엄청난 에너지원 잘 생각해 보면 정말 엄청나게 많이 있거든요. 위험을 동반하지 않은거요.
잘보고갑니다^^ 제블방에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값싸고 안전하다고 주장하는 분들도 있지만
핵 폐기물 관리 기간은 기약할 수 없기에 결코 값싸다고 할 수 없고,
사고발생시 수습방법의 묘안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핵 폭탄은 두려워 하면서 핵 발전소의 안전 불감증은
너무 안일한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저의 생각을 조심스럽게 전해봅니다.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답방 다녀 갑니다.
정보도 잘 보고 갑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참 어려운 난제지요
자연을 있는 그대로 지켜야한다는 환경원리주의자들 그럼 인간은 어디서 살아야하는지...
돈이라면 무조건 개발하려는 개발 주의자들 ....
문제는 또 있는듯합니다.
단체가 커지면 그곳엔 정체성이 사라져버리는....
시민 단체에 시민이 없는 것 같이 말입니다.
세상은 복잡하고 어려운것 같아요.
공감합니다.
세상만물에는 모두가 이로움과 해로움이 상존하지요.
다만 얼마나 이로움을 극대화하는 슬기로움을 가지느냐가 문제지요.
나쁜점만 들춰보면 세상에 쓸만한게 몇가지나 되겠어요?
안녕하세요~~
올려주신글 잘읽어 보앗읍니다~~`
글내용처럼 적과의 동침 맞습니다~~필요악이라고 할까요~~저도 그렇게 생각 합니다
천재지변이든 인재이든 우리네 삶은 언제나 위험에 노출되어잇으니까요~~
어떻게 관리 하고 주의 관찰에 세심한 관리가 필요한것겠지요~~
미세 먼지가 없어진 요몇일 숨쉬고 지내기가 편합니다~
따뜻한 봄기운에 우리의 맘도 같이 여유롭고 봄의 느낌을 만끽하세요~~
원자력의 혜택을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