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thankyou 2019. 3. 20. 06:00

몇개의 자료와 생각을 보태서 정리해 보았습니다.

읽으시는 분마다 다른 느낌을 받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붙임 파일을 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붙임파일

요한 계시록_블로그.pdf


- 첨부파일

요한 계시록_블로그.pdf  
   
너무 길어서 조금만 보았는데...
7자가 럭키 세븐이라고 좋아하는데
역시 우리는 9자가 압권이네요..
저도 흥미있게
읽어 보았습니다.
충만한 가을 되시고...
좋은 일 많이 있으시길 응원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정겨운님~^~
풀잎위에 몰래 앉은 새벽이슬
깊어가는 가을이 틀림없네요
오늘도 가을 하늘은 참 청명하고 높습니다

#낙엽 물들어가는 소리
선 낮잠을 일깨우고
두리번 거리며 살펴본다.

감입에 쌓여 보이지 않던
주황색 감이 아가시 옷고름 물듯이
수즙은 듯이 웃어 보인다

돌담 넘어 연기가 흘러나오고
낙엽 태우는
맵싸하고 구수한 가을 내음

돌 틈 메마른 곳에서
쑥부쟁이 꽃이 만발하여
눈을 희롱한다. /가을내음"금산 정영수"

항상 친구님의 안부를 생각하고
응원드리오니 건강한 웃음으로
즐겁고 소중한 날 되었음 합니다~♪
~방도리 드림~
안녕하세요 정겨운님♪~
휴일 잘 보냈읍니까?
기온이 제법 썰렁하군요 감기조심 하시구요
참 시간 빨리도 가네요 10월도 중순이 지나갑니다♠

등으로 짊어지면 짐이 되지만
가슴으로 품으면 사랑이 된다고 하지요♬

얼굴엔 미소 가슴엔 사랑
마음엔 여유로 아름다운 이가을
힘차고 즐겁게 새한주 함께 열어 가시죠~^^
~방도리 드림~
오늘 밤부터는 쌀쌀해진답니다.
이제 따뜻한 가을은 끝나고 겨울로 치닫는 쌀쌀한 가을이 열리려나 봅니다.
풍성한 가을 만드시기 빕니다.
년말이라는 말이
전혀 실감되지 않았는데

이미 달력이 바뀌고
2020년이라는 숫자로 바뀌고...
그렇게 새해가 열렸습니다.

새해...
늘 건강하고
늘 행복한 날들 되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