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안 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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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동백여름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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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있는 풍경

2020. 7. 27.

겨울동백여름열매

 

 

 

 

 

 

 

 

 

 

 

 

 

 

 

 

 

 

 

 

 

 

 

 

 

 

 

 

 

 

 

 

 

 

 

 

 

 

 

 

 

 

 

 

 

 

 

동백이지고 초라힌 동백 버티어 보았지만

어쩔 수 없습니다

초라한 모습으로 울고 있는 애기동백

고왔던 네 모습을 오래도록 기억하마.

 

 

동백이 지고난후 열매을 열어 줍니다

식물은 욕심을 부리는 법이 없다

주어진 몫을 움켜지지 않고 나누는 마음을 가졌다

머물 때를 알고 떠날 때를 안다

 

 

동백나무의 열매는 10월쯔음해서 열매의 지름이

약 3~5cm 정도가 되었을 때

종자 자체의 껍질이 벌어지게 되는 형태

둥글면서도 그 안쪽에는 암갈색 종자가 적게는

3개에서부터 많게는 9개 가량이 들어있습니다

 

 

 

 

 

 

 

 

 

 

 

 

 

 

 

동백에서 얻을 수 있는 가장 귀중한 것은 동백기름

꽃이 지고난 다음 늦가을인 11월쯤이 되면

살구만하게 열린 열매가 알밤처럼 떨어진다

동백 열매를 주워 모아 이를 씻어 말리고 절구에 넣어

껍질을 부수고 키질을 하여 속살만 모은다

속살만을 더 곱게 빻아서 삼베 주머니에 넣어 단단히

묶으면 기름떡이 되고 이것을 기름판에

올려 짜면 동백기름이 나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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