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안 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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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유산 순백의 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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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풍경

2020. 8. 5.

눈보라치는 덕유산

 

오래전 추억이 담긴 향적봉 올라가는 길

 

 

향적봉 눈꽃은 하나 하나 달랐다

1월 초 설경은 철쭉나무는 초여름의

화려함 대신 순백의 세계를 펼쳐놓고

화려한 눈꽃 세상은 구름안개가

한바탕 몰아치자 싸늘한 향적봉 겨울철은

세상이 얼어붙은 듯했다

 

 

 

 

 

 

 

 

 

 

 

 

 

 

 

 

 

 

최고의 겨울철 눈보라치는 덕유산 겨울장비들을 총동원 하였지만
오전 내내 잔뜩 흐리고 눈보라치는 날씨가 눈을 뜨지못할
덕유산 향적봉 가는 길 너무 발이 시렵고 장미가 부족 하여
지쳐서 두발로 걸어 가겠다는 엄두도 못내고

내 기억속에 담은 설경은 두고두고
꺼내볼 수 있는 눈보기 어려운 부산 입니다
 덕유산 향적봉 다음 시기에는 나의 채력으로 올라 갈수

없는 향적봉 영원한 추억이 됩니다

 

 

 

향적봉 등산로는 가파른 길이 나타나는데 그런 부분은 숱한 사람들이

수북히 쌓인 눈을 밟고 올라 움푹 패인 발자국 계단을 만들어

놓은 곳을 디디고 오르면 미끄러지지 않고 쉽게 오를 수 있다

 

 

 

 

 

 

 

 

 

 

 

 

 

 

설화가 나무가지에 얼어붙어 세찬 바람에도 붙어 있다

향적봉 일대에 눈이 오고 차가운 날씨가 지속 되면 겨울 눈꽃관광의

1번지라 할 수 있는 한국 관광 100선에 들어가는 설천봉과 향적봉은

내국인은 물론 외국인들도 적잖게 찾는 곳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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