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안 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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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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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찰 풍경 2020 태종사 수국전경

부산 태종대 유원지 안에 있는 한 사찰 에서 형형색색의 수국이 장관을 이룬 태종사 입니다 이 아름다운 꽃에 변덕이라는 꽃말이 붙은 것은 수국의 꽃색이 처음에는 흰색이었다가 시간이 지나면 연분홍색, 또 시간이 지나면 신비한 청보라색으로 변하는 모습에서 따 온것 같습니다 이것은 흙의 산도 때문이라고 합니다 중성이면 하얀색, 산성이면 청보라색 알칼리성이면 연분홍색 그래서 수국은 칠면조처럼 색깔이 변한다고 하여 칠면화라고 불린다고 합니다 종교가 달라도 서로 존중하면서 교류하고 배려하는 모습 참 보기가 좋습니다 스님께서도 친하게 지내시는 신부님이나 목사님도 많이 계십니다

댓글 사찰 풍경 2020. 7.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