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안 대교

방문 감사 합니다

16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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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찰 풍경 영도 태종사 수국전경

영도 태종사 나무와 잎은 수국인데 꽃이 전혀다른 품종도 볼수 있습니다 제주에서 자생하는 탐라수국이 있으며 남부지방에서 자생하는 산수국이 그러합니다 둘의 개화시기는 6월까지로 꽃이 일찍 지며 지금은 대부분 퇴색이되어 중순경이면 꽃으로서 마감을하게됩니다. 산수국 조실 도성 스님이 직접 40여 년 째 가꿔 온 것으로 10여 종 3,000여 그루에 달한다 도성 스님은 한국테라와다불교 상가라자(승왕)로 한국에서 테라와다불교를 수행하는 스님들의 정신적 어른이다. 부산 태종대 태종사 조실 도성스님은 올해 세수 101세 1953년 지월스님을 은사로 출가한 스님은 한겨울 추위에 맨발로 다니는 분이며 출가이후 하루도 조석예불을 거르지 않았다는 당신 말씀, 이 하나만으로도 스님이 얼마만큼 출가수행자의 길을 올곧게 걸어 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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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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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찰 풍경 2020 태종사 수국전경

부산 태종대 유원지 안에 있는 한 사찰 에서 형형색색의 수국이 장관을 이룬 태종사 입니다 이 아름다운 꽃에 변덕이라는 꽃말이 붙은 것은 수국의 꽃색이 처음에는 흰색이었다가 시간이 지나면 연분홍색, 또 시간이 지나면 신비한 청보라색으로 변하는 모습에서 따 온것 같습니다 이것은 흙의 산도 때문이라고 합니다 중성이면 하얀색, 산성이면 청보라색 알칼리성이면 연분홍색 그래서 수국은 칠면조처럼 색깔이 변한다고 하여 칠면화라고 불린다고 합니다 종교가 달라도 서로 존중하면서 교류하고 배려하는 모습 참 보기가 좋습니다 스님께서도 친하게 지내시는 신부님이나 목사님도 많이 계십니다

댓글 사찰 풍경 2020. 7. 1.

13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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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찰 풍경 부산 태종사 수국꽃

지난해 11만여명이 찾은 부산 대표 꽃축제인 태종대 수국축제가 코로나19 여파로 취소됐다 부산 영도구는 오는 27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태종사에서 개최할 예정이던 제15회 태종대 수국축제를 취소했다고 12일 밝혔다. 수국축제는 30여 종의 수국 5천여 그루가 장관을 연출하는 부산 대표 꽃축제로 지난해 축제 기간에는 11만명이 방문하면서 성황을 이뤘다. 필까말까 망설이던 수국곷이 꽃망울을 터뜨리기 전에 다녀 왔습니다 며일전에 태종사에는 연두빛 꽃망울을 머금고만 있었습니다 7월 중순이면 활짝 피겠습니다 지난날 수국이 활짝필떼 담은 전경 입니다 태종사는 부산 영도구 태종대유원지내에 위치한 근본불교 수행도량으로 오래전부터 수국을 재배하고 있으며, 꽃이 만개하는 7월에는 매년 수국축제를 열고 사찰음식을 제공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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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2013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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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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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2012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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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2012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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