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브큐의 행복한 세상

조그만 읍소재지 아파트에서 살며 인근 밭에 탄소순환농법을 시험하며 노후를 준비하며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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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자료 추위가 실종된 겨울은 '지구온난화'의 극단적 결과물

2020.01.21 16:08 이메일 프린트 가 가 0 찜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블로그 공유하기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제트기류는 지구를 동서로 최대 시속 400km의 빠른 속도로 도는 바람이다. 북극의 찬 공기가 남쪽으로 내려오지 못하게 막는다. 하지만 미국항공우주국이 2014년 공개한 이 사진처럼 때로 제트기류가 남북으로 요동치면 가뭄이나 한파(겨울), 열파(여름)가 올 수 있다. NASA 제공. 지구 온난화로 여름 폭염, 겨울 한파가 번갈아 한반도를 몰아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지만 올 겨울은 ‘추위가 실종됐다’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기상청은 이달 초 발표한 국내 기상현상 분석에서 12월 전국의 평균 기온은 2.8도로 같은 ..

댓글 환경자료 2020. 1.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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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자료 전기차·노트북 충방전 많이 해도 성능 안 떨어진다

전기차·노트북 충방전 많이 해도 성능 안 떨어진다 2020.01.21 01:00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블로그 공유하기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서울대 연구팀이 스마트폰이나 노트북, 전기차 등에 쓰이는 기존 리튬이온배터리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소재를 개발했다.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국내 연구팀이 스마트폰이나 노트북, 전기차 등에 쓰이는 기존 리튬이온배터리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소재를 개발했다. 서울대는 리튬이온배터리에 들어가는 재료 중 '리튬 과잉 양극소재'에서 나타나는 전압 강화와 수명 저하의 원인을 찾고, 이를 보완할 양극소재를 개발했다고 20일 밝혔다. 리튬이온배터리는 리튬산화물로 된 양극에서 나온 리튬이온이 양극과 음극을 오가면서 전기를 만든다. ..

댓글 환경자료 2020. 1.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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