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 여행.나들이

수철 2019. 7. 8. 13:32



메타세콰이어 숲에서 쉬어갈수있는 대전 장태산

             

              요즘처럼 폭염과 무더운 날씨에 무슨 산이냐 라고 하겠지만

메타세콰이어 숲이 조성되어 있어서 폭염더위도 시원하게

식혀줄  좋은 곳이라 생각되어 소개해드립니다.


대전 장태산 휴양림

장태산 자연휴양림은 대전광역시 서구 장안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주변 경관이 수려하여 대전의 대표 관광명소 12

이기도 합니다.


이곳은 국내 유일의 메타세콰이아 숲이 울창하게 형성되어

있어 이국적인 경관과 더불어 가족단위의 이용객이 삼림욕을

즐기는 휴양림으로 유명합니다.


장태산 자연휴양림은 독림가인 임창봉 선생이 나무와 숲에

대한 열정을 쏟아 민간인 최초로 자연휴양림으로 지정받아


조성 운영하다가  2002년 2월 대전광역시에서 인수한 후

새롭게 리모델링하여 2006년 4월 25일부터 재개장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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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풍경에 즐감하고
53공감 누르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화요일도 저물었네요 맛난식사
하시고 즐건시간 보내세요...
'
한 노처녀가 매우 결혼을 하고 싶어서
신문 광고란에'남편을 구합니다.'라는 광고를 냈다.
광고를 낸 후 그녀에게 수백통의
편지가 왔는데 내용은 거의 비슷했다.
"내 남편을 가져 가세요."
.
한번 웃을떄마다 한번씩 젊어진데요.
오늘도 시원하게 한바탕 웃으시고,
많이 젊어지세요~

글고 남자분님은.부인한테 자알하세요
내 남편 가져가라 소리 안하게요 ㅎ~굽신
휴일 연휴 잘 보내셨나요.
요즘 코로나19때문에
춘삼월 휴일이였지만 모든것이 멈추워 버린
창살없는 감옥 생활이 계속되고있습니다
부디 건강 잘 챙기시고 빨리 활기찬 날이
오기를 기대해 봅니다.
고운 밤 되시고 이번 한주도 행복하고
활기찬 한주 되세요.
오랫만에 발길 머물다갑니다
행복한 3월 되시길바라구요
자료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내안의 행복을 안겨 준 모든님께
감사함을 전하고 싶네요
아름다운 감정으로 서로를 사랑하며
봄향기 가득한 싱그러운 주말되세요.
3월의 끝자락!
여전히 바람이 차네요
꽃샘추위에도
봄은오고 있습니다.
행복한4월되시길...
봄은역시 아름답내요.
가는곳 마다 머무는곳 마다
어디든지 꽃의 아름다운
향연에 마음까지 혼란한대
세월은 무심하게
머무름도 쉼도없이
4월의 첫날을 가고 있어요.
코로나가 힘들지만 잠시
고개만 돌려도 천지가
꽃들이니 하든일손
잠시머물고 눈요기 하시면서
쉬엄쉬엄 천천히 살며가세요.
고운 방문에 감사드립니다~~
블친님! 안녕하세요.
활짝핀 벚꽃잎이 바람에 눈꽃으로 떨어지는 따뜻한 봄날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전국민이 어렵고 힘들어하는 요즈움
우리모두 방역당국에의한 지침에 따라 어려운가운데
난국을 극복해나길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동안 18년,10월 허리디스크수술
19년,2월우축 회전근개봉합술 및 상환이드건 절제술시행으로
오랜병원 통원치료등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웠습니다.
일상으로 복귀하였고 좀더 정상화 필요합니다
오랜만에 만나게되어 블친님 기쁨마음으로 자주만날 수 있도록 노력할께요.
블친님! 건강조심 하시고 즐겁고 기쁨 마음으로
사랑과 행복한 삶이되도록 응원합니다
항상 빈방찿아 주심에 감사드리며 즐거운 휴일 일상마무리 하시기 바랍니다.
― Happy to Day! ―
블친님! 안녕하세요.
활짝핀 벚꽃잎이 바람에 눈꽃으로 떨어지는 따뜻한 봄날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전국민이 어렵고 힘들어하는 요즈움
우리모두 방역당국에의한 지침에 따라 어려운가운데
난국을 극복해나길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동안 18년,10월 허리디스크수술
19년,2월우축 회전근개봉합술 및 상환이드건 절제술시행으로
오랜병원 통원치료등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웠습니다.
일상으로 복귀하였고 좀더 정상화 필요합니다
오랜만에 만나게되어 블친님 기쁨마음으로 자주만날 수 있도록 노력할께요.
블친님! 건강조심 하시고 즐겁고 기쁨 마음으로
사랑과 행복한 삶이되도록 응원합니다
항상 빈방찿아 주심에 감사드리며 즐거운 휴일 일상마무리 하시기 바랍니다.
― Happy to Day! ―
잘 지내시나요?
수철님, 안녕하세요?
이넘의 신종코로나19, 봄이고 뭐고
이제 사회적 거리 두기에 슬슬 지쳐가는 마음입니다.
그래도 인내하며 지켜야겠지만요,
안식처인 마이 홈이 창살없는 감옥같아요. ㅠㅠ~~
파도없이 잔잔한 바다를 보며 휴일의 적막을 느낍니다.
오랜 블벗님들, 아무쪼록 건강한 4월 되시길 바람하며
또 이렇게 가볍게 안부 놓고 갑니다.
부디 편안하고 건강하세요.
-가을비 드림-
[제목: 코로라19사태의 신속한 진정을 기원합니다. 글코, 닥똥년 사형을 촉구하며, 겸하여 더러운 군인의 표상인 전대갈통의 '80년 광주학살 만행은 Baby-killer수준이었음을 다시 만천하에 告합니다.]
(안녕)하세요.다음 동지 여러분들, 경자년2020년에 한국의 총선(4/15)과 미국의 대선(Choice2020, 11월초 결선투표예정)이 맞물려서, 그간 닥똥년 사형을 촉구하는 (예비)민생당 평당원인 "내 사랑 쟁취 투쟁"의 닥똥년 타도blogger인 거북이는 우선 강력한 통일 비젼의 "쎈" 진보인 민생당의 지지/후원을 읍소드리며, 간단히 문제의 Mr. Trump씨의 갠적 스캔들은 두가지 문제점이 파악되어 부언 드린답니다. 첫째 연속된 "ME TOO"폭로 고발의 당사자들인 가려린 여자분들의 인간적인 동정심에 호소하는 작태가 '가짜뉴스'에 호도되는 다수의 男女(남녀) 대중의 관심과 동정을 이끌어내고 있다는 이상한 상황과, 둘째는 어느 누가 보나 각자 본인의 입장에서-즉 ad hominum으로 저같은 남자의 입장에서라면 smoking gun(결정적 증거)랄까하는 것이 사안의 성격상 어렵다는 점이 - 여러가지로 남성을 변호하는 설득력이 떨어진다는 약간 억울한 감상이고 입장쯤이 되겠답니다.


그리고, 한가지 우리나라의 똥성 사태를 겪으면서 깨닫게 된 사실로, 문제의 제2차 세계대전후 미국의 최고 전성기쯤에 케네디 대통령을 저격한 오스왈드란 인물이 -그가 성정체성상 호모라는 중차대한 사안이 이차적이 암살로서(오스왈드를 죽인 자는 刑을 살고 자연사함)수사과정에 죽은 후라 이후 반세기 이상 케네디 암살이 미궁으로 빠져 X-file정도로 미스테리로 남아 - 결국 갠적/주관적이지만 호모라는 결정적인 확신이고 보면, 다시금 민중들이 뽑은 自國대통령조차 믿지 못하고, 민의의 대변자격 세계적 리더를 저격하여 암살에 이르게 한 암살범을 믿을 것인지 되 묻고 싶답니다. 즉, 암살의 장본인이 인류를 말아먹고 전 세계 2천년 문명을 말세기적 도탄에 이르게 한 동성애자였다는 점이 단순히 성격파탄자이거나 꿰맞추기식의 이데올로기상의 이념적 대립에 의한 확신범이라고 어물쩍 넘어가기에는 그간 반세기 넘게 지속되어 온 Pax-Americana의 긴 세월동안 우방이고 동맹국인 대한민국의 한 한국인으로서 쉽게 간과할 수없는 21세기 전대미문의 똥성 반란의 한반도의 상황과 맞물려져진 싯점에 미약하지만 민족의 앞날에 드리워진 어두운 똥성타락의 극복에 작은 희망의 등불정도가 아닐 수없다는 생각이고 신념입니다. 다시 말씀드리자면, 비록 여자분들이 너도 나도 "ME TOO"를 외치고 억울함을 호소하면서 돈까지 챙기는 구질구질한 작태는 아무리 슈퍼 강국의 자유 민주주의下 보통 시민이라고 할지라도 , CENSORSHIP이 강력히 요구되는 범죄 행위에 해당되는 지나친 언론의 무책임한 '자유'로서 타락이고 방종이라고 단언하는 바입니다. 또한 똥성타도장으로 시종 일관 닥그네 사형을 외치며 투쟁해온 바 미국 대통령이기전에 임기후라도 한 지아비로서 평범한 미국남자로 여생을 보내야 하는 우리와 크게 다를 바없는(/을) MR. TRUMP의 결백을 강변한다는 입장이지만, 사안이 시기적으로 중차대한 선거철인 싯점에서 ,(남녀)男女부부관계에서 보통의 의처증이 아닌 -갠적으로 별다른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ㅠㅠ)) - MR. TRUMP스캔들이 의부증의 특이한 소수 케이스에 해당한다는 점도 또한 지적하지 않을 수없답니다. 이미 4년전쯤 "ME TOO"에 "가짜뉴스"라는 통박은 절대 거짓뿌렁이 아닌 최선의 자기 변호였다라고 믿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민생당의 줄기찬 투쟁과 최후의 승리를 위하여(~)(!) 으랏차차차. (꾸벅)(^^)
상쾌한 주말아침 이네요
하루 하루가 힘든시기지만 힘내시고
오늘도 건강 유의하시고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보고싶은 블친님.안녕하세요 반가워요
즐거운 휴일보내시고 계시죠!
오늘은 당신이 그립고 보고싶네요?
당신이 그리울때면..내 마음 어느새 민들레 홀씨가 되어
봄바람 타고 훨~훨~ 그대 곁으로 갑니다....^_^
꽃가루 보시면 규철인 줄 아세요~ ^^꼭이요~~~
오늘도 아름다운 글방에서 당신과 함께하고 갑니다.
봄의 끝자락...즐겁게 행복하게 보내세요~~~
글고 건강하세요.규철,·´`°³о♡
벌써 4월도 둘째주를 지나고 있네요.
이 휴일이 지나면 새로운 한주가
봄향기 가득 품고 찾아 오겠지요.
코로나19 때문에 나들이가 어려워
짜증도 많이 나겠지만,
사회적 거리 두기 잘 하시고,
이 봄을 마음껏 누리는,
그리고 미소 가득한 한주일이 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고은 블친님 반갑습니다 (안녕)하시죠
세계가 모두 겪고있는 코로나19때문에
많이들 힘들고 고된 시련을 겪고 계시죠
요즈음 날씨도 좋고 꽃들도 아름다운데
참으로 어려운 나날들이내요 이또한 지나 가리라
생각하며 우리들 마음에 꽃피는 봄날을 기다려요
항상 건강 하시고 극복 잘하시길 빕니다(^-^)
2020년 4 20일
제 40회 장애인의 날입니다.
장애우는?
동정과 연민의 대상이 아닌 바로 나 자신일 수도 라는
사고로 장애우를 바라본다면 더 아름다운 세상이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합니다.

본인의 의사와 상관 없이
선천적
후천적
병고와 사고로 중도 장애를 입어
장애인
장애우 라는 수식어를 달고 남은 생애를 살아야 할
장애우들에게 관심으로 더 불어 사는 의미를 부여한다면
물질적인 도움이 아닌 배려와 격려로~~~~~

그런데,
울 나라 문화와 정서는 유교적 사고로 장애우를 기피하며 멸시의 대상이
되었읍니다.
그러나,
나 자신이
내 부모가
내 자녀가
내 형제가
내 이웃이 어느 날 갑자기 장애우가 될 수 있기에 우린 다 준 장애인입니다.

사랑하올 님!
제가 굳이 강조하지 않아도 다 아신다구요?
오늘,
장애우를 가슴 한아름 안아 보는 울 님들이 되시길 빕니다.

2020 4 20일에
초희드림

사랑하는 블친님.반갑습니다
이번주도 예쁘게잘 마무리하셨죠,
다음주엔더 즐겁고 행복한 일이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이일간의 편안한 휴식으로 내일은 즐거운 마음으로
새로운한주 달려가시길 바라구요.
바쁜시간에도 찾아주신님.감사드립니다.
즐거운주말밤 보내요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ミ^o^ミ〃^º^〃
안녕하세요
대전 장태산 아름답고 멋짓 포스팅 감사합니다
5월에 좋은 소식이 있을 것입니다. 왠지 모르게 좋은 기분이 자꾸듭니다
가슴에 사랑하는 마음이 담긴 5월을 가득 드립니다.
소중한 가족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 가길 소망합니다.
안녕하세요. 그간 잘 지내셨나요?
십자가 밖 세상에는 구원이 없습니다.
매일 말씀을 읽고, 예수님 믿고 구원받아야 합니다. 샬롬.
품앗이 우리나라에만 있었던 함께 사는 문화
여러 사람이 함께 누리는 공감력
개개인의 개성은 다르지만 함께 사는 사회를
잘 알았던 우리의 조상들
그 유전자를 물러 받은 현재 우리의 모습
우리의 꿈은 언제나 함께 사는 어울림의 대한민국입니다.
공감 누르고 갑니다. 꾸~~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