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순 heston

좀 더 멋있게~ 좀 더 알차게~

20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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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썩어도 준치다

썩어도 준치다 벌써 몇 번의 시행착오를 하였는지 모른다. 이 방향으로 가면 좀 더 빨리 목적지에 도착할 것이라고 내비 게이션도 무시하고 달려 보았지만, 예상은 빗나가고 말았다. 며칠 전에도 무슨 생각을 했는지 모른다. 외곽도로를 타면 좀 더 빨리 갈 것이라고 여긴 내가 잘못이다. 동부간선도로가 워낙 막히니 생각해낸 것인데, 거리도 약 9Km나 멀었고, 시간은 거의 1시간 가까이 더 걸리고 말았다. 지금까지 누구의 말을 듣거나 예상을 해서 맞은 적이 별로 없음에도 또 다른 길을 물색 하였다. 그래서 구리-포천 고속도로의 일부를 타기로 작정했다. 좀 돌아가도 이 길이 빠를 줄 알았다.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 출근 시 이곳은 고속도로가 아니었다. 완전히 저속도로이었고, 문제는 고속도로가 끝나고 나서도 완전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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