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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깃털 2020. 6. 6. 22:57

    부산국화동호회 1기 3인방이 기장읍 갈천리 은진사 야생화 전시장 탐방을 간다. 작년에 하고 올 해는 코로나19로 미루어 오다가 언제 끝날지 모르는 코로나 사태에서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키면서 가까운 곳 야생화 탐방을 한다. 일광역 앞에서 만나서 일단 민생고를 해결하려 계림촌으로 간다.

     

    주문한 구수한 한방녹두백숙에 밤술을 돌리며 오래만에 쌓인 이야기 보따리를 풀니 '갈시일적 여감로'로다.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금강산 구경도 식후경이라고 하듯이 은진사 야생화 구경을 나선다. 사람은 배가 불러야 옆도 돌아보고 여유로움이 묻어나 꽃은 예쁘게 식물도 귀엽워서 신비스러운 아름다움에 빠져 볼 수 있지 않을까? 한다.

     

    은진사 경내는 천여종의 식물들이 계절따라 꽃이 피고 지고 화원을 이루어 절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신선하고 청아한 기운을 받고 아름다운 기쁨에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