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딩, 길 위에서 만나는 세상

뚜벅뚜벅 걸어, 아름다운 우리 땅 구석구석을 걷고 싶다

탄동천 벚꽃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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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청 걷기/대전 걷기

2020. 4. 2.


벚꽃이 찬란하다


작년에는 약간 우중충했다면

올해는 매우 화려하다


코로나 19로 사회적 분위기는 칙칙한데

벚꽃, 진달래 할 것 없이 봄꽃들은 제 색을 더욱 빛내고 느낌이다


▲ 언제/어디를/얼마나: 2020년 4월 초 점심시간, 탄동천 한바퀴, 약 3.5km




평일 점심시간에도 엄청 많았다

주말은 피하면 좋을 것이다






마스크를 끼고 걷는 장점

누군지 모른다는 점...

우스개 소리로, 사진을 찍어도 된단다...













뚜버기 김박사랑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발걸음했다






올해, 코로나 블루로 맘과 몸도 무거운데

벚꽃은 더 찬란하다....그게 아이러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