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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로잉 시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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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2막/드로잉

2020. 6. 4.

 

드로잉을 시작한 이유는 매우 단순하다

 

노래, 악기는 재주가 없다

음치, 박치 정도가 아니라

대학시절 후배들이 날 보고 불우한 탄생의 리더라 했을 정도니까

 

내가 정말 무엇을 좋아하는지,

잘 할 수 있고 잘 하는 지를 몰라서,

대전 시민대학에서 몇몇 강좌를 들어보고 내린 결론은 목공계, DIY는 나와 어울리지 않는다였다

 

아웃도어가 아닌,

실내에서 할 수 있는 것을 한번 해 보고 싶은데

그래서 선택한 것이 드로잉과 캘리다

 

여기에는 재료 사는데 비용이 별로 들어가지 않는 것도 한 몫을 했다

왜냐면 내가 정말 계속 할 것인지 자신할 수 없어서다

 

 

 

 

 

드로잉은 1주에 2회, 각 2시간

이경선화가로부터 개인지도를 받고 있다

 

첫날은 선 연습

둘째날은 직선, 기둥, 명암에 대해 배웠다

 

 

이경선 화가의 배움터

 

 

 

둘째날 배우 기둥 연습

 

 

 

명암연습, 명암 10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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