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딩, 길 위에서 만나는 세상

뚜벅뚜벅 걸어, 아름다운 우리 땅 구석구석을 걷고 싶다

04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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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주변에서/신변잡기 한토, 명예의 전당 입성

명예의 전당이란 내가 나가는 한토(한밭토요산악회)에 100회를 나가면 붙여주는 칭호다 2015년 3월 첫산행이 참석한 후 5년 3개월이 흐른 오늘에서야, 드뎌(?) 입성하였다 필카님이 감사하게도 멋진 선물을 주셨다 옆지기는 벽에 걸린 액자들을 내리고는 바로 이 작품을 걸었다 그러면서 계속 "맘에 꼭 든다"고 좋아했다 또한, 100회 기념으로 필카님이 찍어주셨다 산행 시작 전 명예의 전당 입성 기념으로 한토(여강 회장)에서 선물을 주었다 대박 내가 스폰한 돈을 그대로 돌려받았다 옆지기가 말했다 담에 다시 그대로 해....ㅋㅋㅋ 그럴까

04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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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걷기/옆지기와 떠난 길 보문산 시루봉 한바퀴 돌기

무작정과는 어울리지 않지만, 가끔은 전혀 계획에 없는 길을 걷게 될 때가 있다 그렇게 찾아간 곳이 보문산이다 흐려서 좋았다 흐렸지만 조망은 제법 선명했다 가볍게 걷고 나서 최근 문을 연 유구 색동수국공원에 다녀왔다 ▲ 언제/어디를/얼마나 : 2020년 7월 4일(토), 목재문화체험장~보문산성~시루봉~망향탑~송학사~원점, 약 5.8km, 2시간 30분, 옆지기랑 보문산 정상 시루봉 옆지기는 첨 와봤단다 오늘은 한토에서 대둔산 운주계곡 간첩바위에서 용문골로 넘어온단다 작년 10월 똑같은 코스를 다녀온지 얼마되지 않은데다 옆지기가 바위 타는 것은 아무래도 힘들 듯 하여 태고사 오대산을 가볼 생각으로 참석했다 한데 빗방울이 계속 들친다 해서 대둔산은 과감하게 포기하고 가볍게 걷기로 급변경하였다 목재문화체험관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