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딩, 길 위에서 만나는 세상

뚜벅뚜벅 걸어, 아름다운 우리 땅 구석구석을 걷고 싶다

11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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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2막/드로잉 야외스케치 3차 - 인아트 야외스케치팀

3차 야외스케치는, 선생님이 사시는 청주로 떠났다 이번 달 배운 돌담과 계단, 복습할 기회를 잡았으나 서두르는 바람에 그르쳤다 ▲ 언제/어디로: 2020년 10월 11일(일), 청주박물관, 인아트 야외스케치팀 내가 그리려 했던 장면 조금 서둘렀다 박물관을 보고 싶어서 야외 스케치 하는 화가들 모습 마무리 수정 및 코멘트 해 주시는 이경선선생님과 야외스케치팀 오늘 그림의 하일라이트 Before & After 얼른 드로잉을 끝내놓고 청주박물관과 무심관을 돌아보았다 발열체크를 하고 입장을 하였다 망새 예정보다 늦게 끝나는 바람에 늦은 점심을 명암저수지 맛집에서 먹고 선생님 사모님께서 하시는 커피&갤러리 카페로 옮겨와 미술얘기를 했다 카페에서는 부부 수채화 전시회가 열리고 있었다 난, 솔직히, 산행보다 훨씬 힘..

11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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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2막/드로잉 야외스케치 2차 - 인아트 야외스케치팀

2차 야외스케치는 도심속의 빌딩이 주제였다 ▲ 언제/어디로: 2020년 9월 14일(월), 대전 예술의전당, 인아트 야외스케치팀 대전 예술의 전당보다 할머니와 꼭 손잡고 산책에 나선 노부부가 눈에 더 오래 남았다 내가 드로잉하려는 장면 아마 그림은 초딩 6학년이 마지막이었을 것이다 그 때 그렸던 빌딩의 숲이 생각났다 회색빛의 빌딩들이 내가 뽑은 오늘의 장원이다 추석을 앞두고 무료 봉사해 주시는 이경선선생님께 회장 박일미화가가 감사의 뜻을 전하다 점심은 사회적 거리 2단계를 고려하여 도시락으로..... 재주가 넘 많은 회원이시다 본인의 시집을 한 권 선물해 주셨다 캘리도 수준급 작가란다 허난설헌이 생각났다 난, 박음질이란 뜻을 몰랐다 무식하게도 수채화를 배우시고 싶은 분 신탄진역 근처 아트인 미술학원을 찾..