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딩, 길 위에서 만나는 세상

뚜벅뚜벅 걸어, 아름다운 우리 땅 구석구석을 걷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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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일반 산행 멋진 능선길, 상주 백화산 한성봉에 오르다 - 300대 명산(209)

칼낱 능선길과, 양쪽으로 펼쳐진 조망이 눈길을 뗄 수 없는 상주의 백화산을 다녀왔다 바로 며칠 전 함박눈이 내려 은근한 기대를 했지만, 우수 경칩에 대동강물도 풀린다는 옛말처럼 포근한 날씨 탓에 군데군데 잔설을 밟는데 만족했다. 대신 장군바위에서 한성봉에 이르는 능선길은, 설악의 공룡능선을 가보지 못해 비유는 못하겠지만 칼날 같은 능선을 보여 주었고, 양 칼날 옆으로 펼쳐진 조망은 결코 일지 못할 것 같다 산불방지기간이었음에도 주민들의 편의를 고려하여 우리가 걸었던 구간은 입산이 가능했으나, 한성봉에서 주행봉을 거쳐 내려오는 길은 다음 기회로 미룰 수 밖에 없었다. 그 까닭에, 주행봉 넘어 자리하고 있는 골프장(뉴 스프링스 II)을 바라보는 기쁨도 접었다 벌써 오래 전 이 곳에서 공칠 때 그 너머의 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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