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딩, 길 위에서 만나는 세상

뚜벅뚜벅 걸어, 아름다운 우리 땅 구석구석을 걷고 싶다

04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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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주변에서/신변잡기 한토, 명예의 전당 입성

명예의 전당이란 내가 나가는 한토(한밭토요산악회)에 100회를 나가면 붙여주는 칭호다 2015년 3월 첫산행이 참석한 후 5년 3개월이 흐른 오늘에서야, 드뎌(?) 입성하였다 필카님이 감사하게도 멋진 선물을 주셨다 옆지기는 벽에 걸린 액자들을 내리고는 바로 이 작품을 걸었다 그러면서 계속 "맘에 꼭 든다"고 좋아했다 또한, 100회 기념으로 필카님이 찍어주셨다 산행 시작 전 명예의 전당 입성 기념으로 한토(여강 회장)에서 선물을 주었다 대박 내가 스폰한 돈을 그대로 돌려받았다 옆지기가 말했다 담에 다시 그대로 해....ㅋㅋㅋ 그럴까

04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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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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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주변에서/신변잡기 문경 가은 여행 - 두번째 삶

두번째 삶을 살고 있는 옆지기 대학 동기를 찾았다 어린이날에 나에겐 대학 4년 후배인 셈 왜냐면 나랑 옆지기는 캠퍼스 커플이기 때문 친구들이 온다고 엄청 업되어 있었다 그래도 정겹고 보기 좋았다 삶이란 평범한 것이 오히려 더 좋다는 것을, 나이 먹으면서 깨닫는다 오랫만에 친구를 만난 옆지기 매우 행복해 했다 인연은 돌고 돌아왔다 네비에 주소를 치고 와서 보니 나랑, 막내 딸이랑 10년전에 왔던 곳이었다 http://blog.daum.net/hidalmuri/322 이 곳에 그 전에도 두어차례 온 적이 있다 바로 아래 기관 직원들과 함께.... 옆지기 친구는 자신이 살고 있는 곳에 친구들이 첨 온다고 꼼꼼하게 일정을 준비해 놓고 있었다 제일 먼저 한 것은 바로 친구가 살고 있는 집 뒷산 산책이었다 집 주변..

07 2019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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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2019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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