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가는 길!../일반산행

이방인 2013. 6. 27. 00:06

 

 

서천 희리산

 

희리산은 해발 329m인 문수봉을 중심으로 등산로, 산책로 및 순환임도가 잘 정비되어 있어 가벼운 산책과 등산이 용이할 뿐만 아니라

정상에서 바라보는 서해안 풍경은 일품임.
전국 유일의 해송휴양림(해송 95%)으로 산림욕에 천혜의 조건을 갖춤
입구의 저수지는 숲속의 집, 해송림과 조화를 이뤄 빼어난 경관을 연출.

 

 

 

 

 

 

 

어제 칠보산 산행으로 여유있는 일요일 가까운 희리산을 찾았습니다.

오랫만에 찾아온 희리산 좁은 콘크리트 도로 였는데 확장공사 중입니다.

공사과 끝나면 접근 하기 좋은 환경으로 바뀔것 같습니다.

 

 

 

 

 

 

 

 

이곳은 휴양림입구로 가기전 바다로21 포장김 공장이 있는곳 입니다.

이곳에 주차를 하고 좌측에 임도를 따라 조금 올라 가면 희리산 정상으로 가는 등산로 표지판이 나옵니다.

 

 

 

 

 

 

 

 

녹음 짙은 초여름 희리산으로 오르는 주위는 짙은 녹색으로 우거저 있습니다.

 

 

 

 

 

 

 

 

 

임도를 따라 좌우로 울긋불긋 야생의 열매와 꽃들이 화려한 색을 하고 반기네요.

가벼운 산행길, 숲을 걷는 여유로움은 마음을 편안하게 해줍니다.

 

 

 

 

 

 

 

 

 

 

 

 

 

 

 

 

 

 

 

 

 

 

 

 

 

 

 

 

 

 

임도를 따라 조금 오르면 나오는 희리산 정상으로 가는 등산로 입구입니다.

전에 없던 안전가이드도 설치되어 있네요.

 

 

 

 

 

 

 

 

 

 

수종의 95%가 해송인 희리산은 산림욕에 천혜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고 합니다.
숲 속에 들어가면 나무에서 나오는 피톤치드와 테르핀이라는 방향성 물질이 있는데 향기 좋은 방향성, 살균성의 성분으로

스트레스를 없애고 심신을 순화하는 등 여러가지 질병을 예방하기 때문에 인체에 유익하다고 합니다.

 

 

 

 

 

 

 

 

 

 

10여분 해송 숲을 따라 오르면 능선에 오르게 됩니다.

 

 

 

 

 

 

 

 

 

 

 

능선에서 조망한 서해안 고속도로 풍경입니다.

굉음을 내며 달리는 차량 소음이 능선에서 선명하게 들리는 곳입니다.

맑은 날이면 서해안도 가까이 조망 되는데 오늘은 흐린한 연무로 인하여 서해안 촬영은 어렵습니다.

 

 

 

 

 

 

 

 

 

 

희리산휴양림 입구에 있는 마을풍경입니다.

 

 

 

 

 

 

 

 

 

 

능선을 따라 등산로 길이 계속 이어집니다.

오르내림이 그리 심하지 않아 누구나 가벼운 차림으로 산행을 즐길수 있는 곳입니다.

 

 

 

 

 

 

 

 

 

 

산자락으로 자리하고 있는 요양시설 표지판이 서있습니다.

 

 

 

 

 

 

 

 

 

 

 

 

 

 

 

 

 

 

 

 

 

 

 

 

 

 

 

 

 

 

희리산입구에 있는 저수지와 휴양림 내부가 내려다 보입니다.

 

 

 

 

 

 

 

 

 

 

 

 

 

 

 

 

 

 

 

 

 

 

 

 

 

 

 

 

 

 

 

능선을 타고 계속 이동 하면서 만나는 휴양림으로 바로 내려갈수 있는 곳입니다.

 

 

 

 

 

 

 

 

 

오르막 끝에는 이런 쉼터가 여러곳 마련 되어 있어 편리합니다.

 

 

 

 

 

 

 

 

 

 

 

 

 

 

 

 

 

 

 

 

능선으로 건너 마주 보이는 희리산 정상 풍경입니다.

초여름 숲이 많이 우거져 있습니다.

 

 

 

 

 

 

 

 

 

 

 

 

 

 

 

 

 

 

 

 

 

 

 

 

 

 

 

 

 

바다로21 공장을 출발 하여 1시간30분여 걸어 정상에 도착했습니다.

이곳에서 사방으로 조망 할수 있는 풍경들이 오늘은 가시거리가 짧아 선명하지 않습니다.

 

 

 

 

 

 

 

 

 

 

 

서천읍내 및 군산방향 풍경입니다.

맑은 날이면 군산까지 선명하게 조망 되는데 오늘은 가시거리가 짧아 흐릿합니다.

 

 

 

 

 

 

 

 

 

간간이 버스를 동원한 단체 산객들도 찾는곳 입니다.

 

 

 

 

 

 

 

 

정상을 다시 돌아 내려와 희리산 휴양림 쪽으로 향해 갑니다.

 

 

 

 

 

 

 

 

나무가지 사이로 보이는 종천저수지 풍경입니다.

저수지를 가로 지르는 장항선 철로가 보입니다.

 

 

 

 

 

 

 

 

 

 

 

 

 

 

 

 

 

 

 

 

 

 

 

 

 

 

 

 

 

능선 중간 지점에서 휴양림으로 하산 하는길입니다.

능선에서 10여분 내려 오면 휴양림시설지구에 도착 할수 있습니다.

 

 

 

 

 

 

 

 

 

 

 

 

 

 

 

 

 

 

 

 

 

 

 

 

 

 

 

 

 

 

 

희리산자연휴양림 시설이 시작되는 지점입니다.

휴양림입구에서 끝쪽에 해당 되는 지역으로 작은 사방댐이 있습니다.

 

 

 

 

 

 

 

 

 

 

휴일 휴양림을 찾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풍경입니다.

 

 

 

 

 

 

 

 

 

 

 

 

 

 

 

 

 

 

 

 

 

 

 

 

 

 

 

 

 

 

 

 

숲 곳곳에 가족 단위로 많은 사람들이 휴식을 취하며 여가를 즐기고 있습니다.

 

 

 

 

 

 

 

 

 

 

 

 

 

 

 

 

 

 

 

 

 

 

 

 

 

 

 

 

 

 

 

 

 

 

 

 

 

 

 

 

 

 

 

 

 

 

 

 

 

 

 

 

 

 

숲 주변으로 취사 및 편의 시설들이 잘 갖추어져 있습니다.

 

 

 

 

 

 

 

 

 

 

산림청에서 운영하는 숲속에 집들 입니다.

저렴한 가격에 가족 단위로 여가를 즐길수 있는 시설입니다.

 

 

 

 

 

 

 

 

 

 

 

 

 

 

 

 

 

 

 

 

길게 이어지는 숲속으로 많은 숲속에 집들이 자리 하고 있습니다.

휴가철이면 많은 사람들로 통제되기도 하는곳 입니다.

 

 

 

 

 

 

 

 

 

요즘은 초여름 여유롭게 휴양림을 즐기수 있는 계절입니다.

 

 

 

 

 

 

 

 

 

 

 

 

 

 

 

 

 

 

 

 

 

 

 

 

 

 

 

 

휴양림 입구쪽에 자리하고 있는 캠핑장 풍경입니다.

 

 

 

 

 

 

 

 

 

 

 

 

 

 

 

 

 

 

 

 

 

 

 

 

 

 

 

 

 

 

휴양림 입구에 있는 저수지에 도착했습니다.

희리산 정상에서 다시 돌아 휴양림으로 걸어 나오는데 약 2시간 30분이 소요되었습니다.

 

 

 

 

 

 

 

 

 

 

 

 

 

 

 

 

 

 

 

 

 

 

희리산자연휴양림 입구 풍경입니다.

 

 

 

 

 

 

 

 

 

가벼운 등산과 함께 휴양림을 즐길수 있는 희리산자연휴양림 입니다. 

 

 

 

 

 

산행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요즘같이 날이 더울땐 구간을 짧게 끊어서...
ㅎㅎ 알아서 잘 하실것인데 괜히 나서서...
올해는 캠핑한번 꼭 가벌렵니다.
이방인님의 포스팅에 나타난 텐트가 자꾸만 유혹합니다. ㅎㅎ
요즘은 캠핑이 대세인것 같습니다.
휴양림이나 오토 캠핑장을 지나다 보면 많은 사람들이
캠핑을 즐기고 있습니다. 멋진 여름 휴가 계획 되십시요....*^^*
휴양림이 아주 좋은데요...
가까이 있으면 가보고 싶습니다. 물도 좋고...
안녕하세요.
가벼운 산행도 하고 휴양림에서 여가를 즐길수 있는 곳입니다.
요즘 불안전한 일기에 건강 유의하시고 항상 즐거운 시간되세요....*^^*
여유로운 산행을 하셨군요.
후기내내 홀로한 여유로움이 느껴져 좋습니다.
휴양림에서 캠핑을 하는 사람들 지금까지 잊고 있었던 캠핑을 하며 푹쉬고 싶은 마음이 많이 들지만.
가족과 가야할 대간길이 많이 있기에 다음으로 미루어야 되겠습니다.
팬텀님 다녀 가셨군요.
가까이 있으면 가끔 한번식 뵙고 싶은 느낌이 강한데,
이렇게 블친이 된데 감사합니다....*^^*
이방인님 그게 아닌데요.ㅋㅋ
다음에 가면 기별하고 가겠습니다.
아휴더워~~ 숨막히는 주말저녁입니다..
이방인님은 산으로 피신 가셨나요,,,!
휴양림에서 나무그늘 이불삼아 더위 시키고 시포요~
저는 방콕에서 카톡사진으로 더위 달래고 있답니다..
늘 행복하시고 꽃처럼 향기나는 삶속에서 평안 하시길요..
저는 산에 다녀왔지요.
영남알프스 아름다운 계곡물에 멘토님 이야기대로,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뛰어 들었습니다.
그 상쾌한 여운이 지금까지 남아 있습니다....*^^*
기분이 좋으신가봐용..ㅎㅎ
7월도 기분좋은날들 만들어 가시여요
*^^*.....
이제 비를 뿌리는 장마가 시작되었나 봐요.
흐린 날씨에 기분 다운되면 빈대떡에 막걸리 한잔 ... 아시죠!....*^^*
산행과 힐링을 동시에 할 수 있는 곳이네요.... 저런곳이 다 있네요...!
무더운 여름철에는 그늘이 많은 산행지가 최고 이지요....그기다 솔캠도 하시고...
습도 높은 무더운 장마철 몸 관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저 처럼 감기 걸리지 마시고요...ㅎㅎ
갈마님 알탕을 너무 진하게 하신것 아니예요?....
7월이 시작 되면서 장마비를 뿌리기 시작하네요.
흐린 날씨에 기분 다운되지 않게 즐겁고 행복한 시간들로 채워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