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가는 길!../일반산행

이방인 2013. 8. 2. 00:03

 

 

산능선으로 불어 오는 시원한 바람과 짙은 녹색으로 갈아 입은 주위 풍경이 마음을 편안하게 해줍니다.

좌측으로는 운문산, 우측로 가지산이 위로 하얀 구름을 띄우고 초여름 고즈넉한 풍경을 보이고 있습니다.

 

 

 

 

 

 

 

 

가지산에서 능동산으로 이어지는 능선과,

지나온 능동산에서 천황산으로 이어지는 능선이 너울 곡선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간월산,신불산위로 한가로이 흰구름이 떠있고

그 구름은 영축산 능선을 흐리게 가리고 있습니다.

 

 

 

 

 

 

 

 

 

천황봉에서 재약산으로 이어지는 중간에 전망좋은 바위 능선이 보입니다.

 

 

 

 

 

 

 

 

 

 

천황산 정상에서 조망한 재약산 봉우리 풍경입니다.

 

 

 

 

 

 

 

 

 

 

천황산 표지석이 서있는 정상풍경입니다.

 

 

 

 

 

 

 

 

 

천황산 정상을 출발 하여 재약산을 향해 갑니다.

 

 

 

 

 

 

 

 

 

천황산 아래로 넓은 평원 처럼 보이는 천황재 풍경입니다.

 

 

 

 

 

 

 

 

 

 

 

 

 

 

 

 

 

 

 

 

 

푸른하늘과 어우러 지는 능선은 보이는 곳 모두가 아름다운 풍경으로 다가옵니다.

 

 

 

 

 

 

 

 

 

 

 

 

 

 

 

 

 

 

 

 

천황재로 이어지는 능선으로 안전계단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천황산 정상이 이제 조금식 멀어지고 있습니다.

 

 

 

 

 

 

 

 

 

 

 

 

 

 

 

 

 

 

 

넓은 평원처럼 보이는 천황재, 확트인 조망이 마음마저 넉넉하게 하는것 같습니다.

 

 

 

 

 

 

 

 

 

 

 

 

 

 

 

 

 

 

산아래 표충사가 보입니다.

재약산을 봉우리를 지나 표충사로 이어지는 길은 아직 먼길입니다.

 

 

 

 

 

 

 

 

 

 

 

 

 

 

 

 

 

 

 

 

이제 천황산 정상은 보이지 않고 천황재로 이어지는 계단이 머리위로 멀어지고 있습니다.

 

 

 

 

 

 

 

 

 

멀리서 보이는 천황재는 여느 야외에 차려진 식당풍경 처럼 느껴집니다.

 

 

 

 

 

 

 

 

 

그동안 비박하는 사진으로만 보아오던 천황재에 가까이 가고 있습니다.

걷는길 내내 참 아름다운 곳이라는 것을 새삼느끼며 걷고 있습니다.

 

 

 

 

 

 

 

 

 

 

쉼터가 조성되어 있는 천황재 풍경입니다.

 

 

 

 

 

 

 

 

 

 

 

 

 

 

 

 

 

천황재를 뒤로 하고 재약산 정상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멋진 산을 접하다 보면 가까이에 사는 사람들이 한없이 부럽다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이곳 영남알프스도 그곳 중에 한곳입니다.

 

 

 

 

 

 

 

 

천황재에서 출발해 한참을 올라 재악산 정상이 보입니다.

 

 

 

 

 

 

 

 

 

 

 

 

 

 

 

 

 

 

재약산 정상에서 조망한 신불산과 간월산 풍경입니다.

 

 

 

 

 

 

 

 

 

 

이제 천황산이 멀리 흰 구름을 띄우고 있는 봉우리로 보이고 있습니다.

 

 

 

 

 

 

 

 

 

 

재약산 표지석이 있는 정상 풍경입니다.

많은 산객들로 혼잡합니다.

 

 

 

 

 

 

 

 

 

재약산 정상을 내려와 긴 하산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하산중 가까이 접근할수 있는 높고 웅장한 폭포를 만났습니다.

 

 

 

 

 

 

 

 

 

 

 

 

 

 

 

 

 

 

 

 

 

 

 

 

 

 

 

 

 

 

폭포앞에서 휴식중 일부러 찾아와 동행사진을 요구한 친구입니다.

이렇게 찍은 사진도 돌아 보니 괜찮다는 생각이 들어 앞으로는 찍어둘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ㅋㅋㅋ

 

 

 

 

 

 

 

 

 

 

고개를 높이 들어야 끝이 보이는 아주 높은 폭포입니다.

가까이 갈수 있어서 더욱 신비하게 느껴 집니다.

 

 

 

 

 

 

 

 

 

 

폭포를 지나 산기슭을 따라 계속 이동하고 있습니다.

 

 

 

 

 

 

 

 

 

 

표충사로 가는 길에 멀리서 조망되는 층층폭포 풍경입니다.

 

 

 

 

 

 

 

 

 

멀리서 보이는 층층폭포 규모는 길게 이어지는 계곡을 연상케합니다.

 

 

 

 

 

 

 

 

 

 

폭로 중간지점 큰 바위가 걸쳐 있어 용소를 이루고 있는 기이한 형상을 하고 있습니다.

 

 

 

 

 

 

 

 

 

 

층층폭포를 지나 표충사로 가는 길은 길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표고가 완만 해지면서 계곡을 건너고 계곡 옆으로 이어지는 등산로를 따라 걷다,

조금 후미진 계곡에 자리 잡고 시원한 자연에 몸을 담궈봅니다.....*^^*

 

 

 

 

 

 

 

 

 

우측으로 뾰족하게 재약산 봉우리가 보입니다.

이제는 표고가 완전 낮아져 평지를 걷고 있습니다.

 

 

 

 

 

 

 

 

 

표충사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표충사 안으로 들어서니 규모가 아주 큰 사찰인것 같습니다.

 

 

 

 

 

 

 

 

 

 

표충사 내부를 돌아 나와 주차장을 향해 갑니다.

 

 

 

 

 

 

 

 

 

표충사 일주문 인것 같은데 현판이 걸려있지 않네요.

 

 

 

 

 

 

 

 

 

 

표충사를 지나 주차장으로 향해 가고 있습니다.

우측으로는 야영장이 조성되어 있어 야영객들로 가득합니다.

좌측으로 천막 노점상이 있는데 특이 하게 집집마다 국화빵을 굽고 있어 의하하게 생각했는데,

이곳 국화빵이 유명하다고 하네요.

 

 

 

 

 

 

 

 

 

오늘 산행을 마감하는 목적지 주차장에 도착합니다.

주위 계곡으로 물놀이 하는 야영객들이 많이 보입니다.

두번째 찾은 영남알프스 일부 구간의 느낌,

영남알프스 전구간을 꼭 한번 종주하고 싶은 마음간직 하고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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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봐도 멋스러운 영알의 반쪽 풍경입니다. 이방인님 그동안 항상 오고싶어하시더니 한달전쯤에 다녀가셨군요.
사자봉을 내려가는 길에 계단을 설치해놨네요. 계단이 없어도 바위위를 사뿐히 걸어가는 맛도 괜찮았는데.
하산길의 폭포 멋지고 시원합니다.
멋진산행기 잘봤습니다.
다음에 오실땐 박배낭 잊지마세요. ㅋㅋ
언제가도 포근하게 반겨줄것 같은 정말 름다운 영남알프스,
팬텀님 말씀대로 올가을에는 박배낭 메고 찾아가야 할것 같습니다.
요즘 방학한 아드님과 함께 즐거운 산행 이어가고 있겠지요...*^^*
이번주엔 대간길은 쉬셨나요(?)
무더위에 수고하셨네요(~)
담아오신 멋진 영알, 재약산 풍경 (즐)감합니다... (^^)
(ㅋ)(ㅋ)(ㅋ)...대간길 계속 가고 있어요.
두번 더 다녀온 산행을 정리 못해서 못올리고 있습니다.
강원도 바람에 언덕을 지나 이번주에도 계속 이어갈거예요.
멋진 산행 축하드립니다.
못가본 산이라 멀지만 마음이 당깁니다.
감사합니다...
영남알프스는 산능선이 넓은 평원처럼 이루어진 정말 아름다운곳입니다...^^
ㅎㅎ... 늘 보고 가까이 있는 산들이 사진으로 같이 산행을 하는 것 같습니다...!!
다음에 정말 종주를 하신다면 연락 주세요... 중간 지원조 지원해 드립니다...ㅎㅎㅎ
감사합니다....
8월에 몇명이서 종주산행 한다고 연락이 왔는데 시간이 맞지 않아 아쉽습니다.
멋진 가을을 기약해 봐야죠....*^^*
화이팅입니다...
영알의 이렇게 멋지게 표현해주시지 그저 감사합니다.
자랑스럽습니다..제고향이 밀양이라는게 ㅎㅎ
*^^*..... 영남알프스는 두번째 산행인데 정말 멋진곳입니다.
이곳에서는 멀어서 쉽게 접근할수 없는 것이 아타까울 뿐입니다.
올 가을에도 꼭 멋진 풍경 만나러 갈겁니다....*^^*
인사드립니다. 여름산행을 멀리하고 있는데 한번 다녀오고 싶은 생각이 간절합니다.
안녕하세요.....반갑습니다.
영남알프스는 아름다운곳 입니다. 도심에 가까워 접근하기 좋습니다.
가을에는 넓은 평원처럼 생긴곳에 억새가 장관을 이루는 곳입니다.
파란 하늘과 유난히 짙은 초록의 향연들~~제가 좋아하는 음률들이 제 마음속에 여유로움게 들어옵니다
알프스..아름답습니다..
가을 열매들이 햇살을 목말라하는 여름하구도 8월~~
늘 사랑이 숑숑 샘솟는 걸음걸음 하세요
오늘밤은 션 하게 바람이 불어주니
고운밤길로 들어 가시어요
멘토님 짧은 글 이지만 잠깐 아름다운 꿈길로 빠져드는듯,
이른 새벽인데도 밖에는 더위가 아직 않가신것 같습니다.
요즘 더워도 너무 더워 가을이 유난히 기다려집니다.
션하게 부는 갈바람 기다리며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이방인님 거두 덥쥬..? 여기도 무지 더워유..ㅎ ㅎ
오늘이 말복이라는데 힘나는 보양식 많이드시고
남은 여름 거뜬히 보내시길 바랍니다^^*
더워도 너무?.. 더워요...오늘이 말복이면 내일 부터는 션해질려나!....*^^*
보양식 드셨나요?... 저는 어제 백두대간 높은곳에서,
기를 충만하게 담아와서 든든합니다...^^
따끈따끈한 햇살에 이방인님 얼굴은 혹여 눈하고 흰치아만 보이는건 아닌지요..!
아침저녁으로 좀 살만합니다..주말에 산행으로 벌써 휭~~ 떠나셨나요?
이방인님 가을하늘 솜털구름도 따가지고 오시기 바랍니다..
날씨는 더워 짜증나는데 할일은 밀려 있고,
산에는 가야 되겠는데, 요즘은 모든 질서가 무너진것 같습니다.
얼릉 바쁜일 마무리 하고 분주한 가을맞이 준비를 해야 하는데....*^^*
이방인님 어디에 꼭꼭 숨어 계시나요..?
높고 푸른 하늘 구름은 이쁘기만 한데..
따가운 햇살에 바쁜일로 짜증내고 계시지는 않는지요..
아침 저녁으로 션한게 가을로 접어 들어나봐요
주말은 잘 보내셨는지요?

어느덧 월요일 밤이 깊어갑니다.
그럼 편히 고운밤 되시고
이 한주도 화이팅 하세요*^^*
오늘 새벽은 가벼운 이블 끌어 덥는 가을 초입 날씨를 느꼈습니다.
가을이 오면 사나이 가슴에 그리움이 쌓여,
가을이 지날쯤이면 시퍼렇게 멍들어 있을 텐데
벌써 부터 가슴이 찡해집니다.
이방인님 9월의 인사..꾸벅^^
가을은 어디서 설레임 하나 기다려주지 않을까..
가슴 한구석에 작게 늘 그 마음으로 또아리 틀고..
고운 구월 되세여~ 9월의 편지 입니다
저도 꾸벅~~ *^^*
편지 답장은 조금만 기다리세요....
야심하고 좀 늦은밤~
모처럼 이방인님에게 출근도장 찍으러 왔쩌요
요즘 가을 타는거 아니시죠 ㅋㅋ
고운밤 되셔요^^
중추절 황금연휴가 다끝나고 낼부터는 일상으로 돌아가겠죠
좋은밤 보내시고
낼부터는 좋은 가을하늘아래..
하시는 일마다 활력있게 잘 임하시길 바라며..
명절은 즐거우셨죠?...
긴 연휴에 후유증이 절절한 월요일 저녁입니다.
요즘 한낮은 여름날씨라 가을이 저만치에서 주위를 멤돌고 있는듯,
그래서 바쁜일 정리되면 찾아오라고 부탁했습니다....^^
안뇽이요!
어디 아프신건 아니신지요..
마음이 아프신가?? 사랑에 문제가...힛
아직 청춘인가 아니신지..
이방인님 가을이야기가 듣고 싶어요!
어디 가셨어요~~~~ㅠㅠ (사실은 제가 와인한잔 했걸랑요..ㅋㅋ 요 음악이 듣고 싶어서..힛)
*^^*....오늘 휴일에도 사무실에 나와 있습니다.
올 가을이야기는 11월 부터나 시작해야 할것 같습니다.
멘토님은 아름다운 가을이야기 들을 고 있는중인듯....*^^*
이방인님 시월이 한장 남았어요..
기달리시는 11월 이여서 좋으신가요..
가을밤은 늘 꿀밤으로^^ㅎ
가을밤은 왜 늘 폭력을 쓰시나용?....*^^*
10월에 마지막밤 잊혀진 계절 노래들으며 캬~~ 한잔 하러 나가야 할까봐요...
멘토님은 어느곳에선가 고상하게 분위가 잡고 계실듯....ㅋㅋㅋ
방그리~
잘 계시는 맞죠?
날씨가 점점 추워져요
이방인님 기분 좋은생각만 하면 가슴이 따뜻 해질수 있어요
따뜻힌 온기 보내 드립리다^^
입추...
오늘이 입추인데 너무너무 무더운 밤이네요.
(안녕)하세요.라며 인사를 하면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작품을 대하는
이시간에 쓰르레미 우는소리 창 밖에
들려오네요.
오늘도 차분한 하루가 되시길 바라며
건강에 유의 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입추가 지났어도 더위는 기세가 꺽이지 않고
연일 무더위로 이어지고 있네요.
무더운 날씨 건강 유의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네세요....*(^^)*
눈이 부시도록 멋진 풍경입니다~~~아직 미답이지만..이미 다녀온듯 합니다
산행은 쉼없이 이어지는군요 그정열이 부럽습니다.
덥지만 시원하게 주말을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무더운 날씨에 시원한 가을이 기다려지는 요즘입니다.
건강한 발걸음 여전히 이어가고 계시지요.
항상 건강 유의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서울촌놈이 시골에 살면서 벼꽃을 보고
감탄사를 자아내기 3년차 삶은 끝까지
배우고 읽혀야 한다는 그말을 실감케 하는
계절의 변화에 오늘도 산책을 마치고 이제야
님의 글앞에 머물며 웃고 슬픔의 표정을 짖고
머물다 갑니다.
다복한 일요일 행복한 일요일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님 덕분에 다복하고 행복한 일요일 보내고 늦게 님에 글 마주합니다.
항상 즐겁고 행복한 시간들 기원합니다....*^^*
고운님 지금 창밖에는 비가 쉼없이 내리고 있습니다.
이 비로 무더운 여름은 멀리 사라질겄 갔습니다.

흐르는 세월은 잡을 수 없고 지나가는 시간은
멈출수 없드시 항상 보람된 시간 보내시고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불변의흙-

재악산의 멋진모습에 같이 동행한 느낌입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어느새 가을녁에 들어서서 보니 한 여름밤의 꿈처럼 짙은 초목의 여름이 아득하게 보이는군요.
쉬고 계시나봐요?
가끔 소식 궁금해 하는데...
이곳은 비가 제법 많이 내리고 있습니다.
참 여기가 어딘지 모르시죠?...
.
.
.
인천이에요.
비 소리가 참 좋아요.
빗 소리에 커피 한 잔하면서 고운 음악 들으면서....
원래는 오늘 수락산 가기로 지인과 약속을 했는데 비가 와서 취소하고 컴 앞에 앉았네요.
할 일 없이....수다가 떨고 싶어서...ㅋㅋ
지난 주에는 북한산에 혼자 올라 갔었습니다.
워낙에 산행꾼이 많은 곳이기도 하지만 몇번 갔던 곳이라서 무섭지가 않더군요.
음악 들으면서 홀로 부지런히 올랐습니다.
조금만 가서 쉬자 그러면서 백운대까지 한번 쉬지 않고 올랐더니 딱 2시간 걸렸더군요.
일행들과 함께 할 때는 항상 뒤쳐져서 꼴찌를 면치 못했는데 혼자니 일등이더라구요.~~~히히..
그래서 혼자 산행을 좋아합니다.
옆 사람에게 민폐를 끼지치 않아서 좋구, 마음대로 사진도 찍고. 음악 들으면서 온갖 잡생각에...사색까지 할 수 있어서요.
여름 나뭇잎이 가뭄에 많이 타서 안타까웠는데 시원하게 내리는 비가 몹시도 반갑네요.
.....그냥 음악 들으면서 수다 좀 떨었어요.
산을 좋아하는 좋은 친구라 생각하면서....
명절이 다가 옵니다.
미리 인사드립니다만 행복한 한가위 맞이하세요.^.~
황금빛 은행나무에 가을 정취가 가득 합니다.
가을 만끽 하시면서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
*'*'*'*'
__][____&&
수고했습니다.
잠깐 머물어 즐기고 갑니다.
이방인님 좋은꿈 꾸셨어요!
밝은 새해가 오면서
날씨도 영상이고 금상첨화 입니다
새로운 한해 계획 잘 세우셔서
그대로 밀고 나가시고 잘 이루어 지시는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멋지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
행복이 가득한 2014년 한해가 되도록 기원합니다....*^^*
사진으로 머물기 너무 안타까운 곳이네요!!
멋지고 아름다운 모습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반갑습니다.
녹색의 능선의 모습을 보고 있으니 마음이 뻥뚫린 느낍입니다.
멋진 산행 모습과 아름다운 산의 모습 감상 잘 하였습니다.
여유로운 오후 시간이 되세요.
오늘 한 번도 웃지 않았다면 타인에게 죄를 지은 것이다.
오늘도 많이 웃으시는 하루 보내세요*
천황산 재약산 다녀왔는데 아주 멋있는 산입니다.